오리건은 대선에서는 민주당이 54(20212)~56(2020)

공화당이 40(2020)~42(2012)정도로 민주당이 이기는 블루 스테이트인데(주지사선은 저거보다 격차가 적음.

2018 주지사선 민주 50.1 공화 43.7. 2022 주지사선 민주 47 공화 43.6 중도파 8.6)


인구가 적은 동부지역은 뻘건 공화당 우세지역인데


북서부 포틀랜드 인구빨로 미민당이 넉넉히 이김

그나마 인물론이 더 좌우되는 주지사선거조차 1982년을 마지막으로 계속 민주당이 해먹는중


그러니 보수적인 오리건 동부지역의 불만이 쌓이고 쌓여


요샌 오른쪽에 있는 아이다호에 합병되자는 운동이 벌어지는듯(일리노이주에서 

시카고로부터 독립운동처럼 실현 가능성은 거의 없을듯)


이른바 the Greater Idaho movement 라고 함


https://twitter.com/GreaterIda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