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마갤에서(보정갤에서 주딱이나 다름없는 실세 파딱,보정갤 만큼은 위세가 못하지만 중정갤 파딱) 파딱 달고
주기적으로 쿨타임 찰때마다 궁예식 관심법 숙청쇼,갈구기(어제도 파딱 POTUS 개갈굼)
"와....옥수수형님 영어잘하시는NIDA", "옥수수 형님 너무 ddok ddok하십NIDA"라는 찬양과 아부듣고 흡족해하기
그러니 남페미,시진핑 찬양,히틀러 스탈린 찬양
CBDC는 하든지 말든지 관심도 없음(왜냐면 지가 지지하는 트럼프가 정권당시 CBDC 추진했거든)
이미 2020년 당시부터 파우치를 그렇게 싫어했다면서 파우치가 맞으라고 적극 권한 코백신은 2방 맞음
(아니 지가 셰계적 보건당국들을 신뢰하던 대다수의 일반인도 아니고 이미 최소 2020년부터 미국정치 줄줄 꿰었다는게 파우치가
시키는대로 접종을 한건 뭐임? 그래놓고 드산티스 지지자면 트럼프-파우치 커넥션 까지마라 ㅇㅈㄹ ㅋㅋ)
한국인 절멸론(동성애,마약 권장,핵투하) + 미성년자 타겟 동성애 권하던 인간쓰레기 ditiseld와 장기간 친목질등
등등 온갖 모순을 보이는거임.
요샌 안그러는데 옛날 글 찾아보면 자칭 보수라는게
뉴욕 리버럴 이방카년 짤 오지게 달던것도 존웃이고
(요즘엔 한국여자 세젤예 밀더만)
닉 푸엔테스가 전향자도 아니던(2017년 살려츠빌로 보수운동 데뷔) 2019-2020년초
종교는 해방신학(좌파)에 인간중심 자본주의(인본주의),무상의료(사회주의),기본소득(글로벌리스트 아젠다)
를 공약으로 내걸던 앤드류 양 따라다니며 인증샷 투샷찍고 지지하던 과거도 아무래도 괜찮고 푸엔테스 만세임
디씨에서 유명한 관종 유동 전두환(이대남 월화수목금금금 노예노동 시켜라,삼청교육대에 가둬라 등등)
개딸파샤(1찍남,이슬람 올려치기,이디 아민,폴포트 지지, 모택동 재평가 등등)
을 우대하고 사상(이라고 할것까지도 없지만)적 영향을 받는등
얘한테 이념이니 정치니 자기애성 현시욕 충족 도구에 지나지 않는거
그러니까 온갖 모순과 걸핏하면 태세전환을 일삼는거
(민족주의 싫다->나치갤과 소통하더니 민족주의자로 다시 변신. 중정갤,중보갤하면 차단시키겠다더니
지가 중정갤 파딱되고, 중보갤 완장하고도 친목질했음)
친목질은 오지게 좋아해서 지랑 친목 범위에 들면 자칭 공산주의자에게도 존칭쓰고
유승민,이준석 지지하시는분 이딴소리하며 눈치 살살보고
그러면서 지 본진 보정갤에선 쿨타임 찰때마다 숙청쇼,갈구기 여포짓하고
쟤의 멀지 않은 지난 1년간 과거만 종합해봐도 모순덩어리에 못믿을 인간인데
아직도 보정갤질하는 모자란것들은 그런것도 간파하지 못하고
무슨 옥수수가 신개념 보수 이념가인줄 굳게 믿고 있는거고
영상으로 만들자
정치행위라는 것 자체가 본질적으로 권력을 어떻게 분배하고 타협해서 적과 아군을 나누어 견제하는가임. 옥수수 이 놈은 무슨 100% 이념적 정합성만으로 정치행위가 가능한것마냥 이야기를 하지만, 실제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는게 아님을 본인도 내심 인정하고 있는거지. 자신을 이념적 교조주의자로 포장하지만 실상은 그것도 아니고 그저 패싸움 과시욕에 심취한 인간군상임
다른 진영 인물들과도 개인적 교류 자체가 나쁜게 아님을 내심 인정하면서도 스스로가 만들어버린 갤러리의 교조주의적 흐름을 스스로도 컨트롤 못해서 휩쓸려버린... 그야말로 조광조나 송시열 같은 위선자라 할 수 있음. 앞에서는 성리학의 본을 세우겠노라 허장성세를 외치면서 뒤에서는 정치적 입장에 따라서 주장의 앞뒤가 다른 소리를 하다가, 자기 꼬리를 밟아서
자신을 후원해준 군주의 심기를 거슬러서 숙청이나 당하는것
옥수수를 위시로 하는 보정갤의 좆대남 패기 밈만 봐도 나꼼충 애청자들이 "왜 젊은 놈들이 우리 민주당 안 찍어주냐! 국민들이 개새끼야" 운운하던 국개론과 그 기본 멘탈리티가 전혀 다르지 않음. 스스로 새롭고 신박한 보수주의 이념임을 표방하지만 실상은 급진적인 주장들에 목말라하며, 이를 진지한 고려없이 물고 빠는 사회 불만 배설소에 불과한 갤러리임.
애초에 지루한 현실에 염증을 느끼며 급진적이고 현실을 뒤집어 엎고자 하는 욕망을 느끼는 인간군상들이 모인 곳이기에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그렇게 흐를 수 밖에 없음. 문제는 급진적이라는 사실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 급진적 경향과 에너지를 어떻게 유용히 이용할곳인가에 달린 것인데, 보정갤러들은 기성 정치권마냥 똑같이 국개론 빠져서 시시껄렁한 혐오 소비 컨텐츠에
스스로 썩어들어간 것에 불과함. 애시당초 견해 다르다고 토론없이 내쫓는걸 대놓고 합리화하는 부조리한 시스템을 긍정한 시점에서 이게 본인을 겨냥하는 방향으로 오남용되지 않으리라 착각한 시점부터 멍청하다고 밖에 볼 수 없음. 비록 토론이라는게 무조건 능사인 것은 아니지만, 명목상으로라도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지 않는다면 차단남용이 판을 칠 수 밖에 없기 때문임
그렇다면 결국 과거에 존재했었던 시사 커뮤니티 사이트들마냥 고인물화 하다가 내분으로 멸망하는 기존의 역사를 똑같이 반복하며 몰락으로 수렴할뿐임. 전혀 새로울 것도 없는 뻔한 결론이지
솔직한 이야기로 말했을때 표현의 자유를 아무리 명목상 운영자들이 보장해준다 하더라도 일단 대체적으로 커뮤니티 이용층들의 성향이 정해져 있다면 그게 극적으로 뒤집히긴 힘듬. 단지 내부 분파 차이에 따라서 대세 세력이 바뀔 수는 있겠지만 그럼에도 도배나 감정싸움이나 인신공격 같은 요소들만 막는다면 이용층의 성향이 급격히 교체되긴 힘듬.
그런데 지들끼리도 안 맞는 의견을 어거지로 "고보수주의로 뭉치장께" 운운하면서 무슨 분위기상으로는 고보수주의 탈레반 동아리를 만들어놓고서는, 실상 옥수수가 디씨의 사회부적응 종자들을 자신의 홍위병, 돌격대로 만들어둔 것에 불과함. 지가 미국몽 바지사장으로 세우면 통제 가능할거라 착각하고 미국몽을 인격적으로 모욕하려고 하는 꼴을 보면 답 나오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줘도 사이트가 사실상 우덜리즘으로 수렴되는걸 막기 어려운 판국에 대놓고 북괴식으로 사이트 운영하겠다고 선언했으면 빠르게 몰락하는건 필연 아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