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일제시대 논쟁에서 서울대 이태진 교수가 일본 일개 시민 (초등학생이라는 말이 있음)에게 처발렸는데

지식과 상식이 더 높아서 이겼다기보디는 일본인의 논리적 정합성과 통찰력이 더 좋았기에 이겼다고 봄


지식이 높진 못해도 알고 있는 걸 종합하는 능력과 논리적 정합성, 통찰력이 좋으면 담론 정도는 나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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