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본인은 1948년 창군이후 그나마 어느정도 인권이 개선된 2010년대전까지

60여년 이상 인권유린이 심해서


모병제를 도입해야한다는 입장이었는데


알다시피 남녀갈등 본격화로(이미 박근혜때 메갈리아가 생기며 페미가 급성장하기 시작하고

문재인 정권때 정점을 찍음)

출산율이 곤두박질쳐서 병역자원 자체가 존나게 줄어듬


그렇다고 모병제를 하자니 최근 부사관 지원율을 보면 알수 있듯이 돈질을 어지간히 하지 않으면

모병으로 머릿수 채우기도 힘듬


그렇다면 생각할수 있는게


1. 이딴 나라 군대를 꼭 제대로 유지해야되겟나. 그냥 가고 싶은 사람들만 가게 남녀 모병제해서 숫자 적은대로 대충 굴려.

예전보단 줄었다지만 인권유린 징병제 과거를 청산시켜야한다.


2. 어떻게든 군대틀과 병력수는 유지해야한다. 현실적으로 복무연장은 반발때문에 쉽지 않고

18개월을 유지하되 본격 여성징병제까진 아니더라도 

약식 여성징병제 추가로 4주-8주 정도로 기초군사훈련을 시킨후 여성도 예비군에 편입시켜

유사시에 머릿수를 채우자


3. 모병제 하고 후진국에 아웃소싱으로 모자라는 병력을 채우자. (일정기간 복무시키고 이민을 오든지 다시 되돌아가게 하든지해서)

단 이경우엔 이런 용병들이 유사시에 과연

타국에서 목숨걸고 싸워줄것이냐와 과거 로마제국나 중국 양나라 후경의 난 사례처럼

(한국을 로마제국에 빗대는건 좀 오글거리지만) 외국인에 의한 군사반란 리스크 또한 있음


남녀갈등 악화 출산율 떡락으로 어떻게 대응할지 어려운 상황이라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