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에이브러햄 링컨부터 살펴보자

아니 도데체 주권국가인 미국 남부의 주들이 연방에서 탈퇴해가지고 자기들끼리 평화롭게 잘 살겠다는데 

링컨 이새끼는 왜 남부를 침략해서 남부인들을 학살하고 강제로 미국남부를 병합하는거임? 

니들이 기억해두어야할게 일본은 조선을 전쟁이나 학살 없이 평화롭게 병합했지만 미국남부는 연방군에 의한 초토화전략과 대량학살로 강제로 합병당한 지역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침략자인 연방군을 상대로 끝까지 저항한 kkk가 미국 남부인들에게는 영웅으로 기억되는 거고


리처드 닉슨? 얘도 함볼까? 이새끼는 민주주의 안한다고 주한미군을 철수하겠다고 한국을 협박했는데, 아니 한국이 독재를 하건 뭘 하건 도데체 미국하고 뭔상관이 있음?

레이건이 소련을 쓰러트렸다고? 근데 뭐 어쩌라는거임? 다른나라가 공산주의 하던말던 평범하게 살고있는 미국인하고 뭔 상관임? 


내가 하고자하는 얘기는 라이노나 네오콘의 특징이 뭐냐면 임마들은 자연법이 어떻고 자유가 어떻고 추상적인 대의명분을 위해서 연방정부의 권력을 끊임없이 강화한다 

그 결과 연방정부가 첩보기관을 통해서 전세계의 사람들을 감시하고 고문하고 감금하고 연방정부에 기생하는 글로벌 다국적 대기업들이 전세계에 있는 모든 지역산업,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을 파탄내고 그래서 인류가 극소수의 자본가에게 경제적으로 종속되는 상황이 되어가는거다. 문화적으로도 sns나 스마트폰때문에 지역문화, 전통문화는 사라져가고 있고 사람들은 무슨 공장에서 찍어낸 로보트 마냥 하나같이 개성이 없고 감정이나 생각도 획일화 되어가고 있다


라이노나 네오콘이 거대권력을 만들어내고 좌파들이 그 거대권력을 고대로 인수해서 정상적인 사람들에게 pc를 강제하고 백신을 강요하고 사람들이 마약이나 변태성행위 말고는 삶의 낙이 없는 개돼지로 만들어버리는거야


라이노나 좌파나 크게 다른게 없고 굳이 좌파나은게 있다면 뭐 조금은 도덕적인점? 근데 그것도 사실 그렇게 도덕적이지도 않다

여기 완장 댁햄운은 강간피해자는 살인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게 존나 웃긴다. 불신자조차 양심이 있으면 강간피해를 입었다고해도 뱃속에 태아를 죽여도 된다고는 생각안한다 

근데 임마는 그리스도인이면서 태아살인을 옹호한다. 내가 뭐 모욕하려고 이런얘기를 하는건 아니고 원래 사람이라는게 그래. 그리스도인조차 도덕적인 선악분별능력은 형편없고

사람은 누구나 다 부패한존재이기때문에 권력을 가져선 안되는 존재고 권력을 견제하고 억제하는것만이 보수주의자의 유일한 정치적 목적이다. 라이노처럼 자유가 어떻고 자연법이 어떻고 이런걸 주장하는게 보수가 아니라...


트럼프에게서 나는 글로벌리즘세력이 패망할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봤다.. 그런데 트럼프 없는 공화당은 어떻게 될까? 난 잘모르겠다. 만약 공화당이 라이노 정당으로 되돌아간다면 공화당을 지지할 이유도 없고 미국정치에 관심 가져야할 이유도 없다. 다 부질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