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부터 비꼬기 전문이지 선넘어서 진지하게 누구 비난하고 이런것도 안하는데 내가 민갤 나오고부터 가장 오랫동안 활동해온 중정갤에서 유입새끼 한마리땜에 영구차단 당한건 ㄹㅇ 억울했지 ㅋㅋ
파딱권력으로 지가 듣기 싫거나 반박못하는글들 노골적인 삭제차단으로 찍어누른건 논리적으로 봤을땐 이해가 안가더라고
그 당시엔 ㄹㅇ 지지하는 정파고 이상이고 이런 문제가 아니라 순수하게 죽여버리고 싶은 새끼였는데 요즘은 그냥 말그대로 밑바닥까지 떨어진거 보면 또 약간의 인간적인 연민은 들긴함..
뭐 스스로 만들어온 지난 업보들이 있으니 지가 감당하고 살아야겠지..그래도 이젠 제일 추종할 만한 햄운이햄 찾아서 뭐 아주 만족함..앞으로도 글 많이 써주시길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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