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마르크나 히틀러에 이르러서도 그들의 정치가는 국민을 위하여 일할 수 있는 인물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 국가와 혁명과 나(1961) -


한국판 파시스트이자 대안우파, 박정희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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