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페미니즘을 ㅈ도 모르고 하는 소리임
현대페미니즘의 적은 기독교임

현대페미니즘은 리버럴 페미니즘의
남녀 성별 구분 자체에 한계가 있다고 보며
이 성별 구분이 잔존해있는 한 여성은 착취될 수밖에 없고
진정한 페미니즘을 이루지 못한다고 봄
이 지점이 바로 현대페미니즘이
젠더이데올로기와 마르크스주의와 결합되는 부분임

남성과 여성을 절대적으로 구분해두는 진영은
창조질서를 수호하는 기독교뿐임

첫 짤은 런던프라이드 기획자 좌빨 노라 칼린이 쓴 책인데
이 책에서 “우리의 적은 기독교다”라는 표현이 버젓이 나옴

페미니즘의 적이 가부장제라고 보는 건
철학 및 이론에 대한 업데이트가 심각하게 뒤쳐져있는 것이고
페미니즘에 대한 대안으로서 가부장제 운운하는 것도
그냥 쁘락치 수준으로 페미니즘 진영을 이롭게 하는 수준임

여성뿐만이 아니라 남성도 악하기 때문에 가부장 운운하며
성별 그 자체를 권위의 기준으로 삼고자 하는 것은
ㄹㅇ 반기독교적이고 반보수주의적임
가부장제의 결말은 조선과 개슬람 사회의
아내 코 베어버리기 일상화를 마주할뿐임
느그는 느그 어매와 여동생과 누나가 코 없이 살아가도 좋지?

진정한 반페미는 가부장제 따위가 아니라
기독교적 가치의 회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