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정권의 가장 큰 업적중 하나인 법인세 인하가
트빠들이 그렇게 라이노라고 욕하던 폴라이언(2019년 1월3일까지 하원의장)의 작품인게 아이러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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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효과는 늘 명확한 실체가 있음“서민층만 피해 본다”, “초부자감세다”는 그 자체로지배-피지배계층 이분법 갈라치기를 꾀하는 좌빨프레이밍임오히려 케인즈주의, 큰정부론, 중부담중복지 등은스태그플레이션을 낳는 명확한 한계를 보였고레이건 이후부터 줄곧 신gall.dcinside.comhttps://ko.wikipedia.org/wiki/%ED%8F%B4_%EB%9D%BC%EC%9D%B4%EC%96%B8
라이언은 다음에 그의 관심을 자신의 세금 개혁의 애무한 문제로 돌렸다. 그는 다시 이 역행에서 성공을 찾아 11월 16일 225개 대 205개의 투표에 의하여 하원의 법안의 통과를 언쟁하였다. 그 규정들 중에 세금법은 법인세를 35 퍼센트에서 20 퍼센트로 낮추어 개인적 세금 괄호의 수를 7개에서 4개로 줄였으며 표준공제를 두배로 하였다. 12월 2일 공화당 상원들은 법안에 관한 자신들의 설명을 위하여 좁은 승리를 거두어 법률로 되는 데 법안을 위한 그들의 다른 점들을 화해하는 데 필요한 2명의 의원들을 남겼다.
라이언과 상원의 여당 지도자 미치 매코널이 함께 최종 입법을 수정하는 데 출격하면서 정부의 일시폐쇄를 돌리는 데 연말 지출 법안의 일부로서 오바마케어에 자금 지원 여부에 대한 추가적인 문제들이 드러났다. 소수의 규정들의 제거를 위하여 두번 투표하는 데 하원을 요구한 마지막 순간의 걸림돌에 불구하고, 라이언과 그의 동료 공화당원 입법자들은 12월 20일 1.5조 달러 세금법의 통과와 함께 자신들의 오랫동안 기다려온 목적을 성취하였다.
세금법을 보호하는 데 추구한 라이언은 감세가 한 주에 별도의 1 달러 50 센트를 집에 가져가 코스트코의 회원 자격으로 그녀를 허용한 것에 감격한 고등학교 비서에 관하여 트위트하면서 몇주 후에 PR의 실수를 만들었다. 주요 법인세의 감세 후에 약간의 임금 인상을 퍼뜨린 것으로 비판을 받은 후, 라이언은 자신의 트위트를 지워 즉시 그렇게 하는 데 더욱 많은 관심을 끌었다.
2018년 3월 라이언은 철강과 알루미늄 수입품들에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에 의회적 반대의 중심에 있으면서 그런 대책들은 무역 전쟁을 일으키고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난 더욱 똑똑한 방법은 그것을 더욱 수술하고, 더욱 표적화로 만드는 것이다."라며 어떤 국가들은 다른 나라들보다 더욱 남욕하는 행동에 종사했다는 것을 주목하였다. "그리고 우리가 행정부가 할 것을 격려하는 것은 분명히 합법적인 문제가 무엇인가에 전념하고 더욱 외과적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법인세인하상승은 경제적 논리이고 다양한 주장이 존재할수 있지만,정말 문제는 빅테크들이 내야할세금도 편법으로 안내는 현 작태이지 - dc App
그야 그렇겠지. 라이노의 존재자체가 대기업 돈받아서 규제완화, 세금인하하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새끼들인데
그들에게 있어서 보수주의는 세금인하,규제완화를 실현하기위한 도구에 지나지않음. 그리고 이런걸 간파하지 못하니까 댁햄운 같은 인간을 저능한 인간취급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