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몸을 의탁한 민족제국 갤러리는 그 세가 너무 미약하다 판단한

록수수 서기장은

한껏 몸을 낮춰 나치갤러가 되기로 결정하였다.(민족제국 갤러리의 Newcountry는 나치갤과

사이가 좋지 않음)


나치갤을 북원 제국으로 삼아 

조선 파시즘의 원로 김갑식을 태부로 삼고

대장군 개딸파샤를 거느려

자신을 내쫓은 배신자 역도(록수수 시점) 보정갤을 토벌할 그때까지 록수수 동무의 투쟁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