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국가를 위하는건 보수나 진보나 똑같은거잖아...
국가를 위하는건 진영이 다르고 사상이 다르더라도
국익에는 뭉쳐야 됩니다.
나는 문재인 아랍에미리트 원전 동의했고 지지했음
그건 국익임..
그리고 국민들에게 돈 나눠주는거 보수애들 싫어했어
난 지지했음
왜? 경기가 어렵고
그 와중에 소득을 창출하기 솔찍히 어렵잖아
우리 어려울땐 국민에게 나눠줘야지
국가가 어려울때 우리 금모으기 했잖아.
우리가 찾아 먹는것도 있어야 됨..
국가를 위한다는건 그런거임
진영은 달라도
근데
후쿠시마오염수라고 선동질 하면
국민이 다 좋을까?
응 피해보는 수산물 사업자
정치는 국민들 전부를 생각하며 하는 어려운 직업임
그걸 쉽게할려면
내편만 따지면 됨
그런 정치는 저급한 정치임
그걸 문재인 이재명이 하고있네..
한 나라의 수장이라면
그 모든 피해를 생각해도 국익을 위해야 되지?
윤석열이..
과거에 정치질을 했어?
아니
자기 지지율 떨어져도
자기 신념에
아니라고 생각하는거
지지율 떨어지더라도 다 했음
그래서 지지하는거지
뭐 보수성향이라서 지지하는거 아님
윤석열이 정치성향을 보이면 지지 거둠
이 인간은 1년간 정치질을 안했음..
그 결과가 물가 오르고 만족 못해도
이 인간은 보여주기 정치를 몰라..
그래서 지지하는거임..
항상 국민을 위함
한 해동안 국가 예산은 다수당 민주당이 짜주는거로 꾸려감
근데도 민주당에 막혔다고 말도 안함..
그걸 들여다본 국민은 뻔히 아는데..
힘들다고 말도 안함..
분명히 소수당이라 힘들텐데..
그 예산을 어디다가 쓰나요?
네.. 딱부러지게 민노총 간부 이상한 공영방송에
이상한데 예산 쓰는거 딱 적발하고
예산을 아낄려고 합니다..
존나 윤석열 지지자스럽죠?
한마디만 할께요..
이 1년 예산을 누가짭니까?
다수당 민주당이 예산을 짭니다..
그 한정된 1년치 예산으로
나라 살림을 꾸려가는 겁니다..
이제 이해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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