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XX를 사먹은게 인생 유일의 업적이라는 둥 흑인 XX를 좋아한다는 둥



보기만 해도 낯이 뜨거워지는 천박한 소리를 짖어대는데


저런 낯뜨거운 소리에 구구절절 반박하는거 자체가 내 품위를 허물어버리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노코멘트로 일관해왔는데 타갤까지 따라와서 저런 짓 하는 꼴은 못봐주겠네요.




마음 씀씀이는 밴댕이 소갈머리에 옹졸하고 비열하고 천박한 새끼들이 무슨 민족혁명은 얼어죽을 민족혁명이냐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