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보수갤에도 누차 지적한대로
푸틴은 러우전쟁에서 가장 잘 싸우는 프리고진을 견제,관리질하고
프리고진과 적대적 관계인 똥별 국방부 장관 쇼이구를 편애했는데
그 고름이 드디어 터진듯
푸틴의 자업자득이다. 진작 쇼이구를 쳐냈으면 이런일이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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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원소,제갈량. 프리고진=국의,위연이러니 푸틴도 못믿을 인간이란 의심이 나오는것장난하나(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러시아의 민간용병 그룹인 와그너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최근 러시아 지도부로 부터 고립되고 있다는 징후가 포착됐다.미국 CNN은gall.dcinside.comhttps://gall.dcinside.com/m/csv/5359
지속적으로 프리고진을 고로시하는 푸틴바그너 용병단의 수장 프리고진은 졸전을 거듭하는 러우전 러시아군의 체면을 세워준 인물임하지만 푸틴은 무슨 의도인지 (음모론대로 전쟁의 장기화를 꾀하는건지 프리고진이 대권주자급으로크는걸 경계하는건지) 지속적으로 프리고진gall.dcinside.comhttps://gall.dcinside.com/m/csv/3649
러시아에 대한 본인 입장러시아는 공산국가가 아님. 세율이 낮고 사유재산 보호도 괜찮은편(최상류층 올리가르히들이 숙청되곤 했는데 이들은 부정부패 구린구석이 있어서임)푸틴은 완전히 의심스럽다고 하기도 그렇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믿을만한 인간은 아gall.dcinside.com
용병술 못 하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