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한계와 단점들을 가지긴 했지만
조선왕조는 잘먹고 잘사는 나라가 아니라 사람답게 사는나라를 추구했던 보수적인 국가였다
우리가 이웃의 짱개나 왜놈들처럼 영아살해풍습이 있던것도 아니고 침략전쟁을 한것도 아니고 여자아이가 걷지못하게 발뼈를 부러뜨리는 전족풍습이 있던것도 아니고 식인문화가 있던것도 아닌것은
조선이 성리학을 근본으로 삼은 보수적인 나라여서 그렇다.
국민의 힘은 조선시대 가장 근본적이고 순수한 성리학을 추구했고 조선에서 가장 빠르게 기독교를 받아들이던 남인세력을 자신들의 시조격 정당으로 삼아야할것이며
지금의 검머외, 친일, 친미 사대주의정당 이미지를 혁파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이제는 하다하다 이조시대를 평가하자는 정센병자 센뽕도 기어오네 ㅋㅋㅋㅋ 영아살해는 조센에서도 기근이 있을 때마다 빈번히 자행되었던 풍습이고, 성리학을 내세웠던 양반들은 정작 뒤에서는 온갖 문란한 행각을 일삼았던 게 팩트다 ㅋㅋㅋ 그리고 조센징이 그토록 추앙하는 세종이 시행한 북진 정책은 여진족에 대한 침략전쟁이 아님?
위선적인게 대놓고 악을행하는것보다는 낫다 그리고 여진족은 근본적으로 조선에 있어서 조선을 침략할 위험이 있는 위험한 세력이기 때문에 압록강, 두만강을 자연경계 삼는게 조선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기위해 필요한것이고 침략전쟁이라고 단순히 평가하기는 힘들어보인다
꺼져 애미뒤진 국뽕새끼야 - dc App
박정희정권까지만 하더라도 전세계 여느 나라의 보수가 그렇듯이 한국의 보수세력도 국뽕이었고 전두환정권부터 한국의 보수는 검머외, 사대주의쓰레기들의 정당이 되어갔다. 한국의 보수세력이 본래의 보수색을 찾아가는것은 좋은것이고 이걸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너는 좌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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