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한계와 단점들을 가지긴 했지만 

조선왕조는 잘먹고 잘사는 나라가 아니라 사람답게 사는나라를 추구했던 보수적인 국가였다  


우리가 이웃의 짱개나 왜놈들처럼 영아살해풍습이 있던것도 아니고 침략전쟁을 한것도 아니고 여자아이가 걷지못하게 발뼈를 부러뜨리는 전족풍습이 있던것도 아니고 식인문화가 있던것도 아닌것은 

조선이 성리학을 근본으로 삼은 보수적인 나라여서 그렇다.



국민의 힘은 조선시대 가장 근본적이고 순수한 성리학을 추구했고 조선에서 가장 빠르게 기독교를 받아들이던 남인세력을 자신들의 시조격 정당으로 삼아야할것이며

지금의 검머외, 친일, 친미 사대주의정당 이미지를 혁파하는것이 좋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