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영역조차 제대로 다스리지 못해서 쫓겨난 인간이

무슨 사상을 제시하고 무슨 이념을 운운한다는 건지?


설마 진지하게 지가 시대의 탄압을 받는 선각자라도

된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건가?


자기성찰이라고는 1도 없고 자기과시욕구만 가득해서

온갖 갤러리에 질척거리며 추태나 부리는 꼴이

존나 병신같고 한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