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보수세력이 숭배하는 미국의 건국자들도 특히 토머스제퍼슨도 도시의 장사치와 은행가들을 싫어했고 미국이 농본주의 국가가 되길 바랬지

그리고 조선시대 양반들도 상업과 장사치를 천하게 봤지


왜 그런가하면


인간은 본능적으로 상업적거래를 혐오하기때문에 그렇다 

서로 득실을 따지면서 "내가 이거주면 너는 뭐 줄수있는데" 이런식의 논리나 관계를 인간은 본능적으로 싫어하고 

그렇기 때문에 극도로 발달한 자본주의사회에서도 가족이나 친구끼리는 그냥주면 줬지 돈거래하는건 터부이지



장사치새끼들이 재화의 유통에 기여한다는 직업정신을 가지고 어디까지나 진귀한 물품을 구해온것애 대한 수고비만 받았으면 장사치와 상업이 천시되는일은 없었을거임



그런데 장사치새끼들이 사유재산권을 들먹이면서 "아니 꼬우면 사지말던가 나는 너한테 안팔 권리가 있어"이러면서 안하무인식으로 가격을 올리고 엄청난 시세차익을 챙기고

물가는 폭등하고 수많은 인간들이 파산해서 노예나 농노로 신세로 전락했던것이 인류의 역사이지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고리대금업자처럼 증오와 원한의 대상이 되었던거고 그리고 대체로 장사치새끼들은 고리대금업을 겸했고 또 세금징수업도 겸해서 했기때문에 원한은 더욱 증폭된것이지





토머슨 제퍼슨이 그랬던것처럼 보수주의자들은 자본가와 은행가세력에 대해서 언제나 비판과 경계를 하는게 맞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