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동주의자 커티스 야빈은 2000년대 중후반의 글에서 사회를 실제로 보려면
우리 국민은 하나라고 주장하거나 노동자-자본가 구별로는 볼 수 없다고 주장하며
다음의 계급구조를 주장한다
브라만 (인도 제사장) - 학자, 법조인, 의사
달리트 (불가촉 천민) - 범죄자, 복지생활자
헬로트 (스파르타 전사들에게 곡물을 바치고 학살당하던 노예) - 이민자, 하층노동자, 점차 멸망하고 달리트로 바뀌는 중
옵티메이트 (로마귀족) - 귀족, 정치인, 기업가
바이샤 (평민) - 부를 생산해내고 안정적 가족을 지닌 살만한 상층노동자
그러면서 민주당은 브라만 / 달리트 / 헬로트 들의 당이고
공화당은 옵티메이트 / 바이샤의 당으로 보는게 맞다고 한다
물론 바이샤와 옵티메이트들도 민주당을 뽑는 흑인들은 예외라고 언급한다
이러면서 미국 정치의 모든 싸움은 자신의 계급들에게 다른 계급의 부와 권력을 뜯어오고
자기 계급을 재생산하기 위한 싸움이라는 것이라고 그는 주장한다
23년 현재 이 구조를 보면 미국에선 변화가 있는것 같다
공화당도 헬로트들을 포함하기 시작했고,
민주당도 헬로트들과 바이샤들을 포섭하려는 정책을 시작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엔 어찌 적용되련지...
민주당이 뭔 브라만이냐 의사 법조인 학자면 배우고 돈 잘버는 사람들인데 ㅁㅈㅎ
법조인들도 공화당 아니었냐 의사는 모르겟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