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공화주의 공동체의 덕은 평등주의적이었다

동업조합, 정치적 사회, 민병대는 평등한 것으로 간주되었고 

평등한 의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이해되었다


자유에 대한 공화주의의 표상은 기독교적이다

기독교는 봉사하는 자가 군림할 것이다 라고 주장한다

그들의 교조인 예수가 그랬기 때문이다


공화주의자들은 기독교의 이러한 주장을 그대로 국민 공동체에 적용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국가에 대한 봉사의 의무는 테러를 권장하지 않는가?

라고 생각할 수 있곘지만 매킨타이어는 그것이 정치적으로 제도화되는 방식 때문이지

의무 자체가 테러를 조장하지는 않는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