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온 우주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선언함
인간의 생명 또한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것임
모든 생명의 살고 죽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주권 영역이므로
자살 자체가 하나님의 영역에 피조물이 도전하는 죄악임
사채나 도박 등 “사회구조적 요인” 때문에 자살하는 것과
“사람이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요 15:13)”을
명백히 구분해야 함
사회구조적 요인으로 인한 자살은
하나님이 아닌 “물질”이나 다른 우상을
인생의 최고가치로 두며 살아왔었다는 것이고
(이 우상으로부터의 단절이 자살의 원인)
순전히 이기심, 자기사랑에 불과한 행위임
성경의 최고계명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므로
타인을 위한 희생이라야 그 계명에 위배되지 않음
중생한 신자는
그 어떤 외부적 요인으로부터 초월한 삶을 살게 됨
오직 하나님이 지금 태어나게 하신 뜻을 찾으며
자신의 죽음까지도 맡김
즉, 타인을 위한 자기희생이 불가피하지 않은 이상
자신의 죽음을 스스로 결정하지 않는다는 뜻
만약 희생이 불가피하다면 중생한 신자는
하나님이 지금 태어나게 하신 뜻이
바로 희생이었음을 알아차릴 수 있을 것
이말도 그럴듯해서 추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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