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사회에서 사회구성원들이 동일한 미덕과 가치관을 공유할수없다면 절대로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국가와 사회는 만들수 없다
사람은 자기와 공통점이 없는 인간을 사랑할수도 없고 사랑해야될 이유도 없다
모든인간들이 자기만의 종교를 갖고 자기만의 가치관을 갖고 살아가는게 허용된다면
서로가 남남이 되는거고 상대방에 대해 친근감을 느껴야할 이유도 없고 배려할 이유도 없고 양보할 이유도 없는거임
이런사회에서 정치는필연적으로 자기자신내지는 자기편에 더많은 이익을 가져오려는 이권다툼에 지나지 않고
정치는어디까지나 "겉으론 평화적으로 진행되는 내전"에 지나지 않고
결국 상대편을 더욱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지배하기위해 필연적으로 더 거대하고 전제적인 정부의 출현을 사람들은 열렬히 바라게 된다
네오콘, 라이노새끼들이 똥같은 멍청한 새끼들인 이유가 뭐냐면
"작은정부"는 어디까지나 사회구성원 상호간의 애정과 신뢰가 존재하는 건강한 사회의 결과로써 존재하는거지
"작은 정부"를 추구한다고 해서 좋은 사회가 되는건 결코 아님ㅋㅋ
미국의 정부규모가 팽창한다면 그건 그만큼 미국이 병들고 실패한 사회라는걸 의미하는거지 정부규모를 축소시킨다고 미국사회의 문제가 해결되는게 아님
이걸 이해못하는 머저리새끼들이니까 레이건때부터 미국은 작은 정부를 추구했고 그결과 미국은 더욱더 개판이 됬지 ㅋㅋ
멍청한미뽕새끼들은 삼권분립이 어쩌구 수정헌법2조가 어쩌구 하면서 미국을 찬양하지만
사실 미국은 가지고있는 인구나 땅, 천연자원에 비하면 그렇게 대단한 나라도 아니고
다만 최근까지 미국이라는 나라가 비교적 정상이었던 이유는
어디까지나 미국인들이 서로가 게르만계 백인이고 개신교도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고 아메리칸드림이라는 경제적 문화적 이상을 공유하고 있었고 그렇기에 서로가 사이좋게 지낼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거임. 수정헌법2조? 삼권분립? 이런건 별 상관없음
현재 3억명에 달하는 미국인들은 미군, 기축통화, 다국적 대기업같은 제국주의적 폭력으로 획득한 경제적 이익을 공유하는것 이외에는 서로간에 어떤 공통점도 이해관계도 없어보이며
보수주의자의 관점에서 미국은 존재할가치가 없는, 서로간의 그어떤 유대감도 없고 사실상 내전이 계속되는 거대한 똥통 같은 나라임
미국인이 정말로 보수주의자가 맞다면 미국이라는 나라자체에 애정이나 기대를 갖는것 자체가 바보같고
내가 그래서 드뽕이든 트뽕이든 멍청한 미뽕새끼 취급하는거임
개소리
옥수수야 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