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가 엄청난 속도로 가족,교회,이웃, 지역사회, 민족같은 모든 도덕적,전통적 공동체를 해체하고 


그리고 그러한 공동체안에서 실현되는 사랑, 충성심, 의리, 효도같은 모든 인간적 도덕적 정서와 미덕을 파괴하고있는건 


네오콘이나 라이노 같은 일부 쿨찐 머저리들을 제외하면 누구나 다 느끼고 있고 알수있는거임





자본주의는 우파사상을 가장한 어둠의 좌익사상인걸 인지하고


자본주의를 막지않으면  인간은 더더욱 나약하고 무기력한 개인으로써 고립된 인생을 살아가게 될거고 이런인생을 살아가는 인간들은 자존감이 낮고 항상 공허함을 느끼기 때문에


더더욱 물질적,육체적 쾌락에 몰두하고 개인적야망실현에 집착하게 될거임




자유주의자들은 자유라는 관념이 인간이추구해야할 궁극의 가치라도 되는것마냥 자유에 집착하지만


인간이 공동체적 유대감과 신뢰를 상실하면 결국 개인적 자유도 소멸하게 될거임


그러니까 쾌락과 욕망의 노예로써 살아가는 추악한 가축들과 그걸 통제하는 극소수의 엘리트로 구성된 전제적 사회로 타락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