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럼프 아이오와 뉴햄프셔 지지율은 홈페이지에 구걸용 트럼프 배너 띄우는 곳 여조로도
아이오와 42퍼, 뉴햄프셔 39퍼로 세가 압도적이지 않음. 앞서고 있는건 맞는데
트럼프는 전직 대통령을 지낸 인지도 100%인데도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음
아이오와에서는 이제까지 공신력 있는 여조가 거의 없다시피하고
뉴햄프셔도 최근에 7월13일-17일 UNH 1개정도만 뜸. 아래 언급한 공신력있는 여조기관들이 떠야함
RCP에서 2008,2012,2016 경선보면 12월까지도 여조 변동 심함.
2016년 트럼프도 뉴햄프셔 경선에서 결국 이기긴했지만 2015년 9월에 여조 평균 30퍼대 찍었다가
2015년 11월-12월에서 2016년 1월초에는 한때 평균 26퍼까지 떡락했었음(그후 아이오와 코커스 끝나고 사퇴한 후보 표 받아먹고
크리스티가 토론에서 루비오 박살내서 35퍼까지 오름)
2008년 뉴햄프셔 경선과 전체 경선의 승자 존 매케인은 무려 2007년 12월까지 (이땐 경선이 2008년 1월이었음)
여조 평균 15퍼로 빌빌대다 막판 스퍼트로 치고 올라가 실제 경선에서 37퍼 나온바가 있음
트럼프가 지금 이긴다고 확언하려면 뉴햄프셔에서 트럼프와 유착되지 않은 공신력 있는 여조로
50퍼이상은 찍어야지. 현실은 구걸용 트럼프 배너띄우는곳에서도 트럼프 39퍼까지 떨어짐
미국 본토 트빠들이(디씨 트빠들이 받아먹음) 경선 다 끝난것처럼 설레발떠는건 대세론 형성
가스라이팅해보려는 의도임. 아이오와,뉴햄프셔는 다 끝난것과는 거리가 먼 상태.
트럼프와 유착된 여조기관들이 의심스러운 여조 발표로 트럼프 대세론 형성에 적극 협조중
물론 이건 반칙이 아니라 당연히 쓸수 있는 합법적인 전략임. 막강한 자금을 가지고 똑같은 방식으로
대응을 안하는 드산티스의 캠프가 무능한 측면이라 할수 있음.
2. 아이오와,뉴햄프셔 전승을 해야 경선이 단기로 끝난다.
최근 공신력 있는 여조 기준으로
뉴햄프셔: 7월13일-17일 UNH의 여조에서
트럼프 37 드산티스 23 팀스콧 8 버검 6 크리스티 6 라마스와미 5 나옴
난 이 여조 뜨기전부터 뉴햄프셔에서 UNH가 공신력있는 여조라고 보수갤에 여러번 강조한바가 있음
https://twitter.com/IAPolls2022/status/1681336776756019200
트럼프 37
드산티스 23
팀스콧 8
크리스티 6 버검 6
라마스와미 5 헤일리 5
펜스 1 허드 1
부동표 8퍼
트럼프에게 돈받고 내부 여조 해주던 co/efficient와
홈페이지에 트럼프 배너 띄우며 구독 구걸하는 Amercian Greatness여조에서
드산티스 12퍼,13퍼 ㅇㅈㄹ하더니 역시나였음
아이오와도
계속 여조 돌리는건 American Greatness인데 위에 언급한대로 트럼프 배너 띄우며
뉴햄프셔에서 표본 의심되는 여조 돌리던 곳이고
(여기서 6월 당시 드산티스가 뉴햄프셔에서 12퍼 나왔는데 UNH에서 7월에 돌리니 23퍼 나옴)
American Greatness 여조 밑에 나오는 맥러린은 트럼프 내부여조임. 라마스와미 억빠 올려치기 애쓴다.
근데 여기서 돌린거로도 트럼프 지지율이 42퍼지 얘네들이 조사해서 42퍼면
실제로는 30퍼 후반이나 그 이하일듯
그밖에 폭스뉴스 여조가 있는데 폭스는 최근에 친트럼프로 논조를 전환한지 오래고
폭스 회장도 드산티스에 불만을 표시하며 태세전환각본지 꽤 됨
그리고 2016년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폭스뉴스의 마지막 여조가
2016년 1월18일-21일로 당시 트럼프 34 크루즈 23 루비오 12 벤카슨 7 랜드폴 6 젭부시 4였는데
실제 결과는 크루즈 27.6 트럼프 24.3 루비오 23.1 벤카슨 9.3 랜드폴 4.5 젭부시 2.8로 상당히 빗나갔었지
(코커스는 프라이머리보다 여조돌리기가 까다로움. 코커스는 당원들도 불참하는 비율이 프라이머리에
비해 상당히 높음)
다시 정리해서 어느정도 공신력 있는 여조는(2016년 공화당 경선 RCP기준으로)
뉴햄프셔
1타 UMass Lowell/7News, UNH, Suffolk,Monmouth,Marist
2타 St. Anselm,YouGov,Quinnipiac
정도임.
앞서 말한대로 매달 1회(아이오와는 최근 2회)씩 돌리는 American Greatness 이것들은
뉴햄프셔에서 드산티스 지지율 10퍼가량 내려치기했고 홈페이지에 트럼프 배너띄워서
구독 구걸하는것들로 믿거 수준이고
아이오와는
1타 Loras College,Marist
1.5타 Suffolk, Savvy, Selzer (표기는 DM Reg1ster/Bloomberg로 나옴 보통 명성은 여기가 최고인데
2016년 아이오와 코커스에서는 오차범위내긴하지만 결과를 좀 틀린편)
2타 Quinnipiac, Monmouth, YouGov 정도가 공신력이 있음
Emerson은 2016-2020까진 괜찮았는데
최근엔 트럼프 올려치기가 너무 노골적인곳이고
여긴 트럼프가 기소버프 받기도전인 올해 3월3일-5일 뉴햄프셔 여조에서
트럼프 58 드산티스 17 스누누 7 헤일리 6 ㅇㅈㄹ나오던곳임.
이딴 뉴햄프셔 여조로 트빠들 특히 REP가 존나게 설레발떨었던 기억이 남.
홈페이지에 구독 구걸용 트럼프 배너 띄우는 American Greatness조차도
트럼프 기소버프 2번받고도
가장 최근 여조가 트럼프 42 드산티스 15 크리스티 8 스콧 8인데
에머슨은 마사지가 너무 노골적임.
아무튼 마사지 존나 의심스러운 여조말고 위에 언급한 여조기관에서 돌리는게 나와야
가늠이 가능하고
아이오와,뉴햄프셔 어느한쪽이 2전2승하기전까진
지금 '트럼프가 앞서고 있다'를 넘어서 경선 다끝났다는건 설레발임
특히 디씨 트빠들 소스라는게 뻔한게
완전 트럼프 컬트로 흑화한 REP (이새끼는 최근 바이든 상대 본선 지도에서 펜실베이니아가 경합도 아니고
트럼프 우세, 조지아도 트럼프 우세라고 지랄떠는중임 미친새끼가 2022 펜실베이니아 주지사선은 말할것도 없고
야당에 유리한 중간선거인데도 페터맨 조차도 51대 46 5퍼차이로 넉넉하게 이긴곳이 펜실베이니아인데)
가 떠들어대는거 록수수가 그대로 카피하고 그걸 그대로 받아먹고 앵무새처럼 떠드는거
트빠들 제일 공신력있는 UNH 뉴햄프셔 여조는 최대한 언급피하고 쉬쉬하더만
(압도적으로 이겨야하는데 14퍼 차이에 트럼프 지지율이 4월보다 5퍼 깎여서)
그 와중에 드산티스는 뉴햄프셔 주의회 의원 지지 60명 넘게 확보함
트럼프는 50명 밑으로 내려감(이미 지지했던 주의회 의원이 드산티스로 태세전환함)
질문이 있음 1.여론조사 마사지+이미 끝났다 전략은 예전부터 다른 선거에서도 본거같은데 이게 효과가 있음? 2.최근에 드산티스 캠프가 사람들을 많이 잘랐다는 뉴스를봤는데 님은 어떤 입장임?
1. 어느정도 효과가 있음. 그러니 트럼프 캠프측에서도 하는거고. 막강한 자금력 가지고 똑같이 하지 않는 드산티스 캠프의 무능한 측면임 2. 과잉 투자 정리. 매케인도 2007년에 똑같이 한바가 있음. 그리고 경선 이김
181햄 오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