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호소인들의 진정한 문제는 "부정선거"라는게 정치적으로역사적으로 얼마나 충격적인 사건인지 이해를 전혀 못하고있음
한국에서는 부정선거로 소위 4.19혁명(?)으로 자유당 정권이 완전히 멸망을 했고
미국에서도 1876년 대통령선거에서 공화당이 부정선거로 승리하자 남부에서 내전,폭동이 일어날 조짐이 보였고 그결과 연방군이 철수하고 남부의 군정이 종료되었음.
만약에 정말로 2020년 미국대선에서 선거결과에 영향을 줄정도의 부정선거가 존재했다면 미국인들이 전국적으로 내전이나 혁명을 일으키는게 당연한거고
트럼프대통령은 목숨을 걸고 자기 대통령직을 사수하는게 정상임. 만약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트럼프 그새끼는 헌법과 공화국수호의 의무를 포기한 문자 그대로 "반역자"임
그러니까 부정선거가 어쩌구저쩌구 투덜대는건 진짜 말그대로 미국인들은 그냥 아무런 애국심도 용기도 없는 병신들이라는걸 인증할뿐이고
트럼프는 나라의 지도자로써 최소한의 용기와 희생정신도 결여된 비겁한 병신이라는걸 인증할뿐임
당연한 얘기겠지만 비겁한 병신들을 상대로 부정선거를 하는건 100% 정당함.
용기와 애국심, 희생정신이 결여한 비겁한 병신들은 노예나 가축같은 존재로써 지배당해 마땅한 족속이라고 할수있지.
솔직히 너무 온건했다는 점에선 매우 아쉬운 부분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