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를 찬양하는 뻔한 말중에
자본주의는 기업들이 경쟁해서 더좋고 싼 재화와 서비스를 사회에 공급한다는 주장이 있는데
이거는 현실과 많이 다르다
소비자라는건 기본적으로 개돼지라서 자본가, 은행가, 정치가, 언론인, 대학교수, 연예인등등으로 구성된 기득권 카르텔이 밀어주는 재화와 서비스를 구매하게 되있다
소비자는 언제나 주어진 선택지 가운데서 고르기만 하는 수동적인 존재이고 재화와 서비스개선을 위해 능동적 역할을 하는경우는 거의 없다
기업가와 경영자들은 기본적으로 소비자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도 없다. 그들이 신경쓰는건 오직 기득권 카르텔의 의중이며
빌게이츠, 스티브잡스 이런사람들이 차고에서 사과로 허기를 채우며 밤낮으로 일해서 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억만장자가 됬다는 식의 스토리는 전부 허구이고
미국의 유명한 기업가들은 기본적으로 기득권 카르텔과 친분이 있기 때문에 출세했을뿐이다. 뭐 인맥도 실력이라면 실력이지만
여기까지 읽었으면 왜자꾸 맥도날드에서 종이빨대로 콜라를 마시라고 ㅈㄹ을 하고 흑어공주같은 쓰레기영화를 상영하는지, 대강 이해가 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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