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난동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출산율은 기록될 때마다 최저를 경신하고 있는데 경기가 침체되어서 경제위기가 본격적으로 도래하면 사회 분위기는 더욱 우중충하게 되겠지 몇 년전부터 나라가 망한다거나 경제가 붕괴된다거나 하는 내용의 예측을 많이 접해왔는데, 실제로 체감을 하게 되니까 뭔가 묘한 기분이 드네
산업이 쇠퇴하고 범죄율이 늘어나는 게 딱 러스트벨트를 생각나게 함. 온 나라가 러스트벨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