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우스 캐롤라이나 흑스터콜

바이든은 2020년 경선 당시 아이오와 4위 뉴햄프셔 5위

네바다 겨우 2위(바이든 18.9퍼 3위 부티지지 17.3퍼로 별 차이 안남)

졸전을 벌이다 네번째 경선 SC에서 흑스터콜이(흑인들은 바이든이 흑인을 겨냥한

인종차별 과거가 

있는데도 아묻따로 지지함. 거의 오바마에 준하는 수준으로) 터지며

바이든 48.6 샌더스 18.9로 대승하고

지미 카터를 이용한 설득공작으로 부티지지를 사퇴시키고  클로버샤 톰 스테이어도 

사퇴시키는 단일화로 슈퍼화요일에서 샌더스를 꺾고 후보 지명에 성공한바가 있음


이번에는 바이든의 아성 흑스터콜 SC를 2월3일 가장 첫 경선지역으로 하고

그다음 네바다,뉴햄프셔가 2월6일로

아이오와 뉴햄프셔 초반 바람몰이 가능성을 원천봉쇄해버림

(공화당 경선은 여전히 아이오와 뉴햄프셔 순임. 그다음에 네바다 그후에 SC)


2. 그렇다면 RFK가 기대해볼수 있는건 고령의 바이든이

경선도중 급사하는건데 이경우에도 아마 이런식의 공작으로 RFK를 파묻어 버릴듯함

바이든이 죽어있어도 최대한 죽은 바이든에게 표를 찍게하고(미국 경선은 도중에 죽어도

투표용지에 이름있으면 투표가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음)

RFK는 과반에 미달될테니 미민당 전국위에서 중재전당대회 열어서 (당연히 이런 대의원은 민주당 주류쪽)

RFK를 나가리시킬게 뻔해보임


이번에는 다음을 겨냥한 체급 올리기 이름 알리기 차원이지

역배 가능성은 아주 희박함(흑스터콜 SC만 기존처럼 네번째였으면 아이오와 뉴햄프셔 2단 바람몰이

기적루트가 있었을텐데 SC가 가장 첫 경선지역으로 이동한게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