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사면을 약속해놓고 2달만에 죽여버린다라
과연 CBDC도입이나 확정시킨 음험한자 다움.
프리고진이 푸틴을 만나 따지러가는 길에 죽었다는데
참 이사람은 전쟁은 잘하는데 곰같이 순진한 사람이었던것으로 보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163136
메두자) 프리고진이 러시아 영공으로 들어온 이유- 관련게시물 : 프리고진 비행기 추락 사망러시아가 현재 아프리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바그너의 역할을 완전히 교체하기 위한 새로운 단체를 신설하겠다고 결정함.이 단체는 정보총국(ГРУ, GRU) 부국장 겸 특수공작부 부gall.dcinside.com
푸틴이 암살한게 맞을듯 그런데 야비하고 그런건 없다 주인 무는 똥개는 효용가치를 다한 거라고 봐야지. 나같아도 죽이긴했음. - dc App
물론 푸틴 입장에선 자신의 권력을 위해 프리고진을 죽이는게 맞겠지만 그건 푸틴 입장이고 포탄 보급 농간부터 똥별 수호에 명장 숙청(프리고진,포포프,수로비킨 그외 몇명더)하고 전쟁을 질질 끌어 CBDC 도입의 명분으로 삼은 푸틴에 좋게 보이지 않음
똥별이자 푸틴의 오른팔 왼팔 국방부 장관 쇼이구,연방군 총참모장겸 제1 국방차관 게라시모프가 바흐무트 전투당시 바그너 부대에 포탄 보급에 농간을 부림 -> 그래서 바그너 대원들이 부족한 포탄보급때문에 원래보다 훨씬 더 많이 죽음(수천명대 이상) -> 프리고진이 여러차례 항의했으나 시정되지 않음 -> 프리고진의 바그너부대 원맨쇼로 겨우 바흐무트를 점령하니까 토사구팽해서 해체,국방부 편입시키려함 -> 프리고진이 항의하러 모스크바에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