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나치,파시스트(파쇼)들의 우상 이범석
이범석: 한강 다리 끊고 퇴로가 막히면 한강 북쪽의 국군이 배수진으로
더 죽음을 무릅쓰고 용감히 싸우면 전세가 호전되겠지? ㅎㅎ
이런 대 전략가의 동상을 철거하는것은 무적권 옳다.
육군 사관생도들이 배수진이나 배우라는거냐?
삼국지 고나우의 번성공격 실패후 면수 다이빙도 지는 와중에 벌어진일이지
일부로 배수진친게 아니었다고. 삼국지 고나우도 저런 전략은 안짰음.
군사 경험이 전무한 신성모가 타이밍을 놓치고 한강 철교를 폭파한 탓에 국군의 물자 및 장비들이
후퇴를 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하고 만다. 그래서 이 문제로는 이범석 대신 신성모가 더많은 비판을 받는다.
사실 이범석도 제대로 된 건의를 한 것은 아니었는데 이범석이 한강 철교를 폭파해야 한다고 주장한 이유 중
하나는 황당하게도 "퇴로가 막혀야 한강 북쪽의 국군이 더 죽음을 무릅쓰고 용감히 싸울 것이기 때문"이었다.
오히려 신성모가 한강 철교를 너무 일찍 폭파해서 국군을 궤멸시킨 것은 이범석의 건의를 충실하게 따른 셈이
되는 것이다. 창동 전투는 배수진과 비슷하였고, 이른 폭파로 배수진은 꿈도 꿀수 없게 되면서 국군은 철교를 우회하였다.
도고 헤이하치로 공의 흉상을 세워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