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갤은 시장경제와 자유시장 자본주의를 절대적 가치로 삼는 거 같은데
그러면 마크롱 vs 박정희면 이 갤 기준은 마크롱이 더 보수적임?
마크롱은 신자유주의자고 박정희는 나치스, 만주계획경제, 스탈린5개년 경제 혼합한 계획경제주의자 그 자체인데
그러면 과거에 보호무역이나 중상주의 지지하면서 통화블록 구축해서 대공황으로부터 피하거나 수출 극대화 정책 펼친 과거 유럽 국가들은 전부 다 좌빨임?
대깨트나 팔레오콘 또는 수구주의자들이 주류경제학 비판하고 보호무역 지지한다고 욕하는데 레이건의 플라자합의나 관세조치는 그러면 똑같은 잣대로 비판할 준비 되어 있음?
그리고 이스라엘 왜 지지함? 이스라엘은 건국 기반 자체가 빨갱이의 갓파더급인 스탈린의 지지를 받았고 여기서 또 경멸하는 히틀러 무솔리니 심지어 프랑코같은 파쇼~준파쇼들도 이스라엘 지지했는데 이스라엘도 그러면 빨갱이 국가 맞음? 집단 농장 체제인 키부츠 버젓이 존재했던 거 알지?
또한 기독교 중심적이던데 박정희는 대놓고 기독교 교육 탄압한 인물인데 이 사람도 그러면 보수 아님?
무슬림 아랍권 국가 지도자들도 그러면 보수 아니겠네?
모디 총리는 힌두교 믿는데 이 사람도 그러면 보수 아님?
아담 스미스는 이신론자였고 하이에크 프리드먼은 둘 다 불가지론자에 레오 스트라우스는 무신론자인데 당연히 보수 아니지?
그런데 왜 정교회 부흥 이끌고 서방의 그 어느 국가보다도 보수적 아젠다를 밀어붙이는 푸틴은 보수주의자가 아닌 빨갱이라는거?
삭제하지 말고 반박 좀 부탁함
미국 국부들 중 제퍼슨같은 인물은 아예 대놓고 이신론자였는데 제퍼슨도 그러면 보수가 아닌거 맞겠네
시대에 맞게 할일이 있었던거지. 박정희는 어쩔 수 없었던거고. 지금까지 박정희가 계획경제했으면 빨갱이 새끼인데, 그 때 기준에서는 경제를 빠르게 성장해야했고 무엇보다 민주당이 방해를 해대서 어쩔수 없었음.
유치한 소리에 불과하다고 생각함, 계획경제한다고 빨갱이라는 논리는 네오콘들만의 전유물일뿐임
어디까지가 그리고 계획경제고 어디까지가 그리고 자유시장임? 피노체트 대처 레이건 이런 애들이 진짜 개입 하나도 안 하고 그냥 다 냅둔 줄 아나? 레이건이 국채 발행하면서 얼마나 공공부채 늘렸는지는 알고 말함?
미안한데 난 네오콘이 아닐뿐더러 레이건이나 대처와 같은 신자유주의자들 안빰.
일단 계획경제는 빨갱이 정책이 맞음. 하지만, 자원과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생산력을 집약시키기 위해서 집산주의적인 계획경제가 필요했다고 봐야지.
계획경제하면 빨갱이 새끼고 민주당이 방해를 해댔다라 ㅋㅋㅋ... 그때 기준에서는 경제를 빠르게 성장해야했고... 이런 말이 얼마나 구체성이라고는 없는 주장인지는 앎? 니가 다시 댓글 읽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겠지 않음?
"자원과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생산력을 집약시키기 위해서는 필요했다" 이거 제대로 한 인물이 있는데 바로 이오시프 스탈린이라는 사람입니다
계획경제가 왜 빨갱이 새끼 개념인지 설명부터 좀 해주시길 ㅋㅋㅋ 계획경제 기준이 그리고 뭐고 어디서부터 자유시장인지도 말해주셈
즉 시대에 걸맞는 정신과 사상, 정치체계들이 있다는거임. 지금 21세기 와서 공자니 맹자니 주나라니 뭐니 떠들어봤자 개병신 틀딱 취급 받지만, 당시 혼란스럽고 질서가 마비된 중국에서는 필요했던것처럼, 어쩔수 없었던거임. 이걸 이해 못할리는 없겠지.
보수주의는 문화상대주의를 배제한 초월적인 이념이라 말하다가 이제는 왜 "시대에 걸맞는 정신과 사상이 있다"로 말을 바꿈?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ㄹㅇ 수준 이하네 ㅋㅋㅋ 계획경제가 왜 빨갱이 새끼 개념인지 설명부터 좀 해주시길 ㅋㅋㅋ 계획경제 기준이 그리고 뭐고 어디서부터 자유시장인지도 말해주셈 시대와 상황에 걸맞는 이념이 있는데 왜 전 세계가 영미권 보수주의를 따라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을 좀 해주셈 ㅋㅋㅋ
그러면 내가 위에 언급한 인물들도 전부 보수주의자가 아닌 유사좌빨로 보는 것이 맞는데 저 사람들은 왜 비판 못함? 신성한 WHITE민족 미국 형님들이라 감히 비판하기 꺼려짐?
내가 말한걸 문화상대주의로 받아들이는 네 수준도 참 알만하다. 어떻게 해야지 그리 받아들이냐? "절대적인 진리는 있을 수 없으며 어떤 입장도 그 나름대로 옳다고 주장하는 입장이고 각 집단의 문화의 형성과 생성 배경을 상대적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문화상대주의인데 나는 절대적 진리(기독교)를 인정함. 그렇기때문에 이건 문화상대주의가 아님.
상대성을 인정한다고 해서 문화상대주의가 아니지. 문화상대주의의 오점은 절대성(즉 예수님과 기독교)을 부인함에 기인하는 것이고.
병신아 시대와 상황 드립 치면서 그때에 맞는 사상과 이념이 있다고 우긴 시점에서 이미 진리의 절대성을 부정한 것인데 어디서 말장난이야
상대성과 절대성은 공존할수 있음. 니가 그냥 우기는거고
상대성은 오로지 물질주의적 사고관에서 기인할 수 있다는 것이 기독교식 절대주의 사고방식이고 니는 관념론과 유물론의 차이조차도 이해를 못하는거 같은데
박정희는 기독교인이였음. 어렷을때 교회다닌거로 아는데? 부인이 불교라서 어쩔수없이 믿는척한거고. 박정희가 반기독교였다는건 반박정희 애들이 하는 어설픈 논변임.
박정희가 기독교인이었다고? ㅋㅋ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202047
물론 개신교 세력들이 상당히 박정희 정권에 부역하고 협조했던 것은 맞으나 박정희 본인 자체는 기독교를 외래 종교 취급했는데 뭔 소리노 ㅋㅋㅋ
보수주의는 어디까지나 아브라함계 종교를 중심으로 해야함. (보수주의는 문화상대주의를 배격) 그렇기 때문에 모디는 보수주의자라고 할 수 없다고 봄.
물론 진보주의자와는 거리가 멀지만. 전통주의자라고 볼 수 있겠네
그러면 내가 위에 언급한 인물들도 전부 보수주의자가 아닌 유사좌빨로 보는 것이 맞는데 저 사람들은 왜 비판 못함? 신성한 WASP 미국 형님들이라 감히 비판하기 꺼려짐?
아담스미스가 왜 이신론자노. 칼뱅주의자에 장로교 믿는 based 청교도였는데. 그리고 난 하이에크 프리드만 스트라우스 안빤다. 네오콘 아님.
https://www.atsnu.org/_chboard/bbs/board.php?bo_table=m5_1&wr_id=255050
https://www.jstor.org/stable/20753440
리버럴들의 개나소나 이신론 몰이하는 그런 내용도 아닌 나름 근거 있는 자료 첨부
https://www.snb.ch/n/mmr/reference/Friedman_Presentation_2022/source/Friedman_Presentation_2022.n.pdf
하버드 경제학과 교수마저도 스미스는 이신론자, 이신론적 맥락에서 도덕 감정론 집필한 것이 설득력 있다는 견해가 매우 많음
1. 박정희는 스탈린보다는 기시노부스케식 계획경제를 모방했다고 봐야 함 2. 도둑질을 정당화하는 것이나 동성애를 정당화하는 것 모두 동일하게 도덕을 해체하는 것이 맞고 보수주의의 적임 보수의 적은 공산주의나 신좌파 모두임 3. 과거 사유재산과 경제에 대한 관념이 부족했을 당시 중상주의가 자국민에 이익이라는 잘못된 이해를 지닐 수는 있다고 봄 하지만 스미스 이후 중상주의는 자국민에 해가 될 수밖에 없단 게 밝혀졌고 사유재산을 폭넓게 보장할수록 자국민에 이익임 4. 그런 의미에서 트럼프 당시 경제성장은 보호무역이 아닌 감세와 규제완화가 견인한 것이 맞음 감세와 규제완화가 훨씬 자국민중심적인 정책임 보호무역은 중국 같은 환율조작국에 대한 보복조치로써만 정당화됨
환율조작은 강대국이면 모두 다 했던 것이고 레이건 역시 했던 것인데 왜 중국은 안되고 미국은 되노?
기시노부스케식 계획경제 자체가 스탈린 5개년 복붙에 가깝다는 것은 이미 정론으로 평가받는데 그건 말장난에 불과함
5. 이스라엘은 보수주의자들의 정치적 이상향이 아님 다만 성경에 따라 상징적이고 중요한 나라로 여길뿐임 6. 박정희는 군종 특히 기독교 군종 정책을 장려한 공이 있음 7. 이신론자나 불가지론자 모두 초월적 도덕질서를 인정한다는 점에서 보수주의자가 될 수는 있지만 진정한 보수주의자라고 여기긴 힘듦 8. 푸틴에 대한 글은 이미 여기서 많이 다뤘음
5. 쥬데아와 이스레엘라이트라는 개념은 전부 싹 다 다른 거 알지? 너가 성경에서 말하는 인간들은 이스레엘라이트들로 얘네들은 이미 로마제국 시대 때 유럽으로 넘어가고 현재 이스라엘의 중심축이 되는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은 성경에서 말하는 유대인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음 얘네들은 애초에 이탈리아계 모계를 두고 있는 사람들인데
그런데 하이에크 프리드먼 희대의 보수주의자인 것처럼 찬양을 해놓던데 그것에 대해서 철회하고 레이건의 보호무역 조치에 대해서는 그러면 비판할 준비가 되어 있음? 프리드먼조차도 레이건 보호무역 정책은 스무트 홀리 뺨친다고 비판한 것 알고?
자꾸 보정갤식으로 인물 중심 잣대 들이밀려고 하는데 노상관임 레이건도 잘못한 건 잘못한 것임
6. 그 논리대로라면 레닌과 트로츠키가 밟아놓은 러시아 정교회 부흥시킨 스탈린도 칭찬받아 마땅함 전반적인 박정희의 기독교에 대한 입장은 반기독교였고 이를 부정하는 것은 그냥 정신승리임
민족중흥의 길에서 아예 대놓고 기독교를 "외래"종교로 규정한 것이 박정희다
그리고 난 애초에 박정희식 계획경제를 공으로 보지 않음 식민지배, 전쟁을 연달아 겪은 국민에게 근로의욕 고취시킨 것이 박정희의 공임 레닌이나 트로츠키나 푸틴이나 모두 정교분리원칙을 무시한다는 점에서 보수의 적임
이 인물이 어떠냐 저 인물이 어떠냐식으로 계속 물으면 피곤해질뿐임 보수주의는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으로 인물을 평가하면 됨 인물로부터 원칙을 도출하는 게 아니라
그냥 전반적으로 레이건이나 대처가 하면 착한 것이고 똑같은 걸 트럼프가 하면 병신이라고 주장하는 이중성이 너무 많이 보여서 지적한 것일뿐임 네오콘 자체가 사실 근본 상실한 이념인 것은 뭐가 옳고 그르냐를 떠나서 사실이잖아?
니가 말하는 그 “근본”이 대체 뭐임?
그리고 “네오콘”의 정의가 대체 뭐임?
여러번 말하지만 난 네오콘도 아니고 팔레오콘도 아님 애초에 스스로 네오콘, 팔레오콘을 자처하는 사람은 진정한 보수주의자가 아님
너는 내 질문에 제대로 답도 안 했으면서 왜 나한테만 제대로 답하라고 하노? 정통성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상식적으로 영미권 보수주의 역사가 얼마나 긴데 그걸 끽해야 70~00년대 때만 반짝한 신보수주의자들이 정의한 보수주의만을 진리로 삼아 (과한 이스라엘 숭배, 자유무역, 호크식 전쟁 개입주의, 엘리트주의, 친이민주의, 민족주의/가족주의 배제, 사회문화보수주의에서 자유주의적 시각 탑재) 다른 사상을 재단하고 사이비 취급하는 것이 존나 아니꼬운 것은 당연한 것임
네오콘의 정의는 간단하지 않음? 트로츠키의 영구 혁명론을 지지하던 대량의 멘셰비키/일부 볼셰비키 운동가들이 맑스레닌주의자들한테 당권 빼앗기고 쫓겨나서 미국으로 도망쳐왔는데 처음에는 FDR 지지하는 좌익 세력에 가까웠지만 민주당과는 다르게 공화당이 더욱 친이스라엘 시동을 걸고 반팔레스타인을 외치니 당적 바꿔서 보수주의 코스프레하는 게 네오콘임, 이건 벤 샤피로도 자기 트위터에서 인정했던 개념임. 원래는 리버럴/좌익 세력이었다가 안보 문제 때문에 넘어온 사람들이라고, 다만 그 사상적 견해 자체는 트로츠키주의자들과 레오 스트라우스의 플라톤주의적 이데아 관점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본류 우파들한테는 배척받는 것이고
스트라우스 하이에크 프리드먼 레이건 대처 벤 샤피로 펜스 지지하고 트럼프 뷰캐넌같은 인물들과 먼로주의, 상호 불간섭주의, 보호무역은 싹 다 수구주의의 산물에 븅신 취급하는 것이 너고 무슨 버클리 퓨저니즘 보수주의 빨면서 이거 대차게 비판한 고보수주의자 커크는 또 빠는 게 너인데 그냥 모순점 많은 네오콘 아님?
커크는 그냥 미국 보수주의자들 중에서 권위 역대 원탑이니깐 얘마저 까면 너의 정당성 자체가 상실하는 것이니 뭐 그러려니 하는데 학자 권위 그렇게 좋아하는 애가 반네오콘 반신보수주의 보수학자들의 견해에 대해서는 (이 사람들은 인생 평생 이것을 공부한 인간들인데) "유사보수" "대깨트" "수구주의" 취급하는 것이 졸웃기다 이거야
니 질문에 답은 다 했고 내 답변에 인물중심 사상관으로 다시 되물은 게 넌데? 1. 커크는 신보수주의자인가? 2. 스트라우스니 트로츠키니 다 집어치우고 이데아가 뭔진 앎? 3. “먼로”주의가 보수주의라는 쌉소리 그만 좀 하라고 몇번째 얘기함? 제밫 인물중심 사고에서 벗어나라고요 불간섭주의는 자연법보다 우선함?
본인은 자유지상주의자라서 무정부 자본주의를 지지함. 진정한 시장경제는 국가와 공존할 수 없다는 것이 본인의 의견임.
여기 새끼들 원래 일관성 좆도 없는거 모름? 목소리 깐 실시간 토론 도망간 놈이 햄운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