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리식 퓨저니스트 보수주의자 말이 안된다고 대놓고 그냥 까버린게 커크고
자유주의와 보수주의는 양립할 수 없고
퓨저니스트 보수주의자들이 주장하는 것과 달리 커크는 자유로운 거래를 보장하는 시장을 존중은 하지만, 유물론에 기반한 자본주의 철학을 맹신한다면 이는 공산주의자와 다를 바 없다고 깐 터커 컬슨과 팻 뷰캐넌과 비슷한 "경계적 태도를 갖춘 비판적 자본주의 지지자"에 가깝지 이 갤처럼 "자본주의 비판하면 무조건 빨갱이"라는 인물과는 거리가 멂
자본주의 비판하면 빨갱이라면서 근데 안캡은 또 배제하는 그 모순은 또 어떻게 견디는지 의문이고 ㅋㅋ
안캡은 일관되게 자본주의 숭배라도 하지
유물론에 기반한 자본주의 철학이 대체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