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화당 대선 후보가 흑인(벤 카슨이나 주지사,상원의원등으로 체급 있는 흑인 후보)
2. 그러면서 미민당 대선후보가 흑인이 아니어야함. 흑인끼리 붙으면 소용없는 대표적 예시가
2022년 조지아 연방 상원 선거.
그와 함께 흑인이 아니면서도 광적인 흑스터콜(바이든,빌 클린턴,힐러리 클린턴)이 불가능한 인물이어야함
이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도 15퍼센트 넘기기에 도전해볼수 있다는 정도지
넘긴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음
이거 아니면 그냥 2004 W 부시 12퍼(이것도 대통령 현역빨에 911 버프 받음)가
전국 득표율에서 현실적인 한계일듯
최근 난무하는 트럼프 흑인 전국 지지율 24퍼전후 바이든 흑인 전국 지지율 50-60퍼대 여조는
그야말로 말도안되는 표본왜곡 지랄 날조 여조라 보면 됨.
바이든 인종차별 논란도 캘리포니아 튀기 PC충년 시각에서만 인종차별로 보일 일이었음
바이든이 수십년전에 흑인들 비하 인종차별하고 최근에도 인종차별 말실수한거 흑인 상대로는 전혀 안먹힘. 2020년 미민당 경선에서 흑인 카말라 해리스가 문제제기하며 바이든 공격했는데도 실패함.
고의적으로 먼 학교에 배정시키는 정책을 실제로 좋아할 당사자는 없겠지
바이든은 아마 2020대선과정에서도 흑인비하를 했음. - dc App
드산티스, 틀럼프 모두 가능성 없는 놈들임. 온건파를 내놓지 않고서야 냉정하게 공화당은 내년 선거 졌다고 보는게 맞음.
드산티스는 요즘 극우파에 손짓이나 하던데 지지율은 갈 수록 떨어지니 틀럼프 하위호환 수준인듯.
지랄하고 자빠졌네 애미쳐뒈진 개정신나간 씹새끼
느그 좆케인, 좆니 내세워서 이겨봄? 무뇌아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