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대 멸망당한 이스라엘이 왜 영유권을 주장하냐”는
좌빨 또는 파시스트들의 주장에는 심각한 결함이 있음
바로 팔레스타인도 함께 “고대에 멸망”당했었기 때문임
저들의 논리에 따르면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한 팔레스타인도
가나안 지역의 영유권을 보장받을 수 없음

2. 심지어 “Philistine”이라는 단어조차
기원을 따라 가 보면 “이방인”이라는 뜻을 지님
고대 가나안 지역의 이방민족을 지칭하던 용어

3. 팔레스타인 난민 기구인 UNRWA에서 말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난민의 정의”를 보면
“그 지역을 평소의 거주지로 하는 주민으로서
1948년 전쟁 직전 최소한 2년을 그곳에 거주하였던 자,
그리고 그 자손들”이라고 명기하고 있음
즉, 팔레스타인 스스로부터도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고대로부터 그 땅에 살던 사람들이 아니라
최소한 2년 정도 살다가 떠난 아랍인들의 자녀들까지
난민으로 인정하고 지원해 주고 있다는 것
무슨무슨 유공자법처럼 인정범위의 폭이 모호함

4. 유대인들도 팔레스타인인들과 마찬가지로
고대 멸망 이후 꾸준히 거주해오던 이들이 존재하고
근대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의 가나안 이주는
황무지들에 대한 “매매”로 정당하게 이뤄졌음
유대인들이 황무지 경작에 성공하며 “키부츠”가 조성되자
아랍인들이 일자리를 찾으러 몰려왔고
당시 유대인들은 이 아랍인들을 허용해주며 평화롭게 공존

5. 그러나 1880년 러시아를 시작으로 일어난
포그롬(유대인 학살)은 유럽과 중동으로 번졌고
이에 대한 대응조치로서 안전한 영유권을 보장받고자
시오니즘이 탄생하게 된 것이 순서
실제로 정통파 유대인들은 디아스포라 현 상황을
오히려 유대인에 대한 하나님의 형벌로 인식하며
디아스포라를 인위적으로 해결하려는 시오니즘에 반대했었음

6. 밸푸어 선언 이후 유대인들의 정당한 소유지의 77%나
아랍인들에게 넘겨주게 되었으나 그럼에도 유대인들은 수용
그러나 아랍인들은 이마저도 반대

7. 밸푸어 선언을 거절한 아랍인에 의해
다시 안전한 영토를 보장받지 못하고 가나안 지역으로
이주에 실패한 유럽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그 “홀로코스트”를 당하게 된 것

8. 2차대전 후 아랍인들을 위한
신생국가 “요르단”이 세워졌음에도
아랍연맹은 여전히 유대인의 독립만은 폭력시위로 반대

9. 1948년 드디어 이스라엘 독립선언,
아랍연맹 총공격, 그러나 개털림
지속적인 총공격, 하지만 유대인에게 “6일 전쟁”으로 개털림

이게 객관적인 역사임



추가로 덧붙이자면 좌빨들이 내게
왜 사회주의 성향의 이스라엘을 지지하느냐고 묻겠지만
그건 언제까지나 건국 초기의 모습이었고
현재 이스라엘은 “스타트업의 천국”이라 불릴만큼
사회주의적 색채를 전혀 찾아보기 힘듦

또 이미 다 혼혈이라 지금 이스라엘은
성경과 전혀 관계가 없다는 좌빨들의 주장이 있지만
이것 또한 아직도 정통파 유대인들은 혈통을 잘 유지하고 있고
또 성경에서조차 이방인도 유대인으로 받아주는
귀화 규율이 있었던 만큼 성경을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