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법적으로 노비가 없어진게 갑오개혁인데
이 갑오개혁은 당시 일본의 개입+실무자 김홍집임

물론 그후로도 법을 무시하고 노비를 굴려댄 양반들이 많았지만
뭔 1910년 병합 이후 노비를 해방(?)하고 만주간게 미담처럼 나옴
그래도 아예 합법적으로 노비 굴리는것과
법 무시하고 관습적으로 굴리는것은 큰 차이가 있음.
노비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되니

이런 김홍집은 고종에게 손절당하고 매국노란 오명을 쓰고
길거리에서 조선백성들에게 맞아죽고 시체가 갈갈이 찢기는 최악의 최후를 겪음.

노비가 피크 찍었을때가 17세기인데 한양 인구의 75퍼가 노비였음
(김홍집이 맞아죽었을땐 그보단 줄었고)

역사적 교훈이라 할수 있는게 진심으로 조선 백성,한국 국민을 위해
일을 하면 상과 존경을 받는게 아니라
쓰레기 취급에 끔찍한 꼴을 당한다는거.

그러거나 말거나
자칭 민족주의자 디씨 나치들에게는 김홍집=친일 매국노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