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을 몰아내고 개빈 뉴섬을 민주당 후보로 올리려한다는 썰이 돌고 있는데


개빈 뉴섬은 2022년 캘리포니아 주지사 무려 재선인데도 득표율 60퍼도 못찍은 무능한 인간임



자기 본거지 극좌 리버럴 캘리포니아에서도 이렇게 부진한 인간인데

만약에 얘로 미민당 후보가 교체가 된다면


사법리스크가 있는 트럼프조차도 본선진출시 대통령이 가능해지게 됨.

애리조나의 매케인 공화당원

조지아의 부시 공화당원

위스콘신 펜실베이니아의 중도층들이 코를 막고 극좌 개빈 뉴섬을 막기 위해

(찐보수가 보기엔 바이든도 극좌급이지만 겉으로 보여지는 이미지는 다르니)

어쩔수 없이 트럼프를 찍게 될텐데?


미민당이 그걸 모를리가 없을텐데


그냥 바이든으로 존버하면 안전하고 무난하게 이길각인데(트럼프가 대등하거나 앞서는 전국 여조들은

흑인에서 바이든이 50-60퍼대, 트럼프 20퍼~30퍼, 여성 전체에서 트럼프가 바이든에 앞서고

Gen Z에서 트럼프와 바이든이 초경합인 표본왜곡이고 펜실베이니아,조지아,애리조나 경합주 상황. 특히

펜실베이니아 자동 유권자 등록 제도 도입)


RFK Jr. 출마의 경우 트럼프 캠프에서 내부조사 돌려보니 바이든표보다 트럼프표를 더 뺏는 결과가 나와

트럼프측에서 RFK Jr.에 대한 공격을 준비한다는 기사가 나왔을정도고


만약에 정말로 바이든 떨구어내고

패배할 가능성이 상당한 개빈 뉴섬을 미민당 후보로 올리는 사태가 벌어지게 된다면


음모론적 시각으로 볼때 미민당이 2024년 대선을 트럼프에게 넘기려는게 아닌가함.


백신도 트럼프가 코로나 백신의 아버지가 되고나서 직후에 집권한 미민당이 백신패스로 개지랄 한거처럼

CBDC도 트럼프를 CBDC의 아버지로 만든후 그다음 미민당 집권후 본격 지랄 시작하려는 빅픽쳐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