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이준석 지역구 공천 나중에 하겠다고 미루다가 2016년 총선 때의 박근혜 전 대통령과 똑같이 당한다
일단은 내부총질로 당에 해만 끼치는 유승민 계파 (하태경, 이준석, 김용태, 김재섭, 이기인, 천하람, 허은아, 주호영, 권성동, 등등...) 퇴출 1순위라면
그 인간들이 나갈만한 지역구 (수도권 및 경북대구) 가장 먼저 공천을 끝내야 덜 시끄럽고 덜 위험해져서 2024년 총선거 공천을 무사히 끝낼 수 있음
최악은 박근혜 전 대통령 때와 같이 유승민, 이준석 지역구를 계속 비워두다가 다른 정당 또는 무소속으로도 나갈 수 있는 선택지를 주는 것임
이미 크게 당해봤기 때문에 (특히 유승민, 이준석 2명이 나갈만한 지역구를 공천 시작 때 비워두는) 그 상황만큼은 반드시 막아야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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