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캠프에 남은돈 거의 없음. 빚도 60만달러가 넘고. 3차 토론 조건 아직 충족 못함
팀 스콧: TV 광고 전부 취소함. 3차 토론 조건 아직 충족 못함.
빨리 사퇴하고 헤일리 지지하라는 압박 받는중
라마스와미: 3차 토론 불참 고려중.
최근 유거브 전국 여조에서 2퍼 나옴(9월 5퍼에서 3퍼 떨어짐)
군소후보 크리스티도 언제까지 버틸지 모르겠고
버검,허치슨 이사람들은 전국 지지율 0-1퍼라 의미없고
필드가 트럼프 드산티스 헤일리 3인으로 압축되는 분위기
생각보다 빨리 좁혀지네
뭔가 펜스는 헤일리 지지해주고 스콧은 트럼프 지지할거 같지 않음? 어케 생각해?
아니면 펜스가 크리스티 지지할수도 있다고 봄
팀 스콧은 지역구가 사우스 캐롤라이나로 헤일리와 겹치고(헤일리는 전직 주지사) 팀 스콧이 연방 상원의원 된것도 2012년 12월에 당시 주지사 헤일리가 임명해줘서임. 빚이 있음. 게다가 사람이 딱히 줏대가 있는것도 아니고 공화당 주류가 선호하는 헤일리 지지하라고 압박중이니 아마도 헤일리 지지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펜스는 2016년에는 크루즈 지지했는데 드산티스,헤일리,아무도 지지 안하기 셋중에 뭘하든 미지수. 라마스와미는 사퇴하게 되면 당연히 트럼프 지지할테고 크리스티는 모르겠음. 1차 토론때 보면 드산티스와 좀 친한거 같긴하던데(휴식시간에 서로 대화)
최근에 보면 헤일리가 드산티스 지지율 꺾거나 엎치락 뒤치락 하는 여조 많이 나오더라
전국,아이오와는 드산티스가 2위고 뉴햄프셔,사우스 캐롤라이나는 헤일리가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