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수 = 이 사람만 좀 애매하고


양용모 = 이 사람은 성씨가 거의 99% 전라도 성씨로 볼 수 있는 '양'씨, 그리고 얼굴도 뭐 거의 99.999% 전라도 호남향우회 (고향세탁) 관상

이영수 = 이 사람도 양용모 경우와 마찬가지로 거의 99.999$ 전라도 호남향우회 (고향세탁) 관상이다


윤석열 대통령 및 그 측근들 아직 전라도 호남향우회 홍어새끼들 얼굴 관상으로 감별해야 한다는 사실 모름?



더 우려스러운 건 어떻게 저렇게 3명 중에 최소 2명이 전라도 호남향우회 고향세탁이 의심스러운 인간들을 군 최고위직으로 승진시킬 수가 있을까?

이 승진 인사 주도한 새끼 누군지 반드시 점검해서 향후 요직 및 인사에서 배제하는 조치가 반드시 필요함


개인적으로 이 인사를 주도한 '그 새끼' 거의 유승민 & 이준석 수준의 더불어민주당 첩자 프락치라고 판단함

그만큼 저 조합은 (전라도 연예기획사에서 고향세탁에 성공한 전라도 호남향우회 2세~3세 출신들로만 아이돌그룹을 만들어서 전국구라고 속이는 것만큼이나) 비정상적이고 악의적인 의도가 담겨있다고 봄



해병대 채상병 사건 수사관 박정훈 수사단장 명령불복종 및 거짓해명 사건에서 보다시피 

정치판사들 (특히 더불어민주당에 편향적인 좌파성향으로) 논란이 끊이질 않는 사법부 뿐만 아니라 

군 내부에서도 이미 정치군인들이 뿌리싶이 박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는게 현실이다


그러므로, 

만에 하나의 위험요인까지도 면밀히 검증하고 판단에 반영하여서 군 내부의 기강을 바로 세워야 나갈 절박한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