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은 원래 미민당 과반인데 유지 (미민당 21석)
하원은 공화당 과반이었는데 뒤집힘
역시 버지니아는 빡센 블루주네


켄터키 주지사도 현직 민주당 주지사가 재선함

미시시피 주지사는 공화당 현직이 재선함


영킨은 이번 공화당 대선 경선 관해서는 중립지키고
누가 이기든지간에 경선 승자를 본선후보로 지지하겠다는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