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11월15일경부터 큰 논란이 된 헤일리의 SNS 실명제 자폭 발언
당연히 12월6일 토론에서 문제가 될거고
12월6일 4차 토론이후에도 헤일리가 존버해서 뉴햄프셔 2위를 유지하는 경우
드산티스는 아이오와는 몰라도 뉴햄프셔 경선에서는 2위도 힘들어질듯
(헤일리가 저런 대형 악재에도 존버하면야 뭐)
헤일리가 SNS 실명제 발언으로 큰 타격을 입고 지지율이 내려가는경우에는
뉴햄프셔에서 14퍼정도로 3위를 달리고 있는 크리스 크리스티의 12월6일 토론 참가 여부도
중요할듯. 4차토론에서 컷된 후보를 뉴햄프셔 경선 참가자들이 밀기는 어려울테니
라마스와미는 스누누의 지지를 거부할거라 밝힘. 어차피 스누누가 자기 지지할일은 없으니
미리 선수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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