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아이오와 방문에서 8개 이벤트를 했는데

그 직전 92개 카운티 방문이라

+8개면 지난주에 충분히 99개를 채울수 있었지만

최대한 모멘텀 확보를 위해서인지 12월6일 4차 토론을 앞둔 12월2일로 미룬듯

주도 디모인(아이오와주 중앙쯤에 위치) 바로 오른쪽에 있는 Jasper county가 99번째 방문 카운티가 될 예정


https://events.rondesantis.com/e/dec2

Just a moment...Just a moment...events.rondesantis.com




99개 카운티를 모두 방문하는것은 아이오와 주의 터줏대감 연방 상원의원

척 그래슬리의 오래된 선거 전략이고 그의 이름을 따 Full Grassley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