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드산티스가 뉴햄프셔 경선 이길 가능성은 거의 0에 수렴하게 되었네
이건 드산티스가 스누누를 욕할게 못되는게
니키 헤일리는 이미 한달도 더 전 기준으로 뉴햄프셔에서 타운홀 60회 이상 했고
크리스 크리스티같은 전국구 최약체 후보도 뉴햄프셔에서 자주 집회를 했다는 이유로
여조 9퍼~14퍼정도였는데
드산티스가 5월 출마선언후 뉴햄프셔에서 보낸 날짜는 누적 2주도 안될듯
뉴햄프셔에서 자주 가기만 했어도 여조에서 15-20퍼정돈 가능했고 스누누의 지지를 얻어낼수도 있었을텐데
스누누도 앞으로 정치하려면 자기 체면이 있는데 뉴햄프셔 여조 7-9퍼 후보를 지지하긴 어려운 노릇이었겠지
아이오와는 드산티스가 코커스 참가 서약카드 4만장은 모았다는게 어느정도 희망이 있는 부분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1등하려면 최소 8만장에서 많게는 8만장대 후반이 필요함
이젠 뭐 선택의 여지가 없이 뉴햄프셔는 버리고 한달여동안 아이오와만 줄창 돌수밖에 없게되었네
아이오와 승리 -> 경선 동력 확보후 40일후인 사우스 캐롤라이나 도전해보기(아이오와 이겨도 뉴햄프셔는 가망 없어보임)
아이오와에서 근소한 차이든 뭐든 1위 실패 -> 자연사(종료)
혹시 헤일리가 뉴햄프셔에서 트럼프를 이길 확률은 없으려나
어느정도 있어. 크리스 크리스티가 사퇴하고 헤일리 지지할거란 소문이 있어. 지난 12월6일 토론에서도 크리스티가 헤일리 편들었고. 크리스티도 중요 후원자가 재벌인데 공화당 기득권 재벌들 헤일리쪽으로 쫙 줄섰으니 크리스티도 사퇴압력 받겠지. 크리스티의 뉴햄프셔 지지세가 9퍼에서 14퍼 사이인데 크리스티가 들어가면 트럼프는 거의 안찍을 부류들이라
근데 뭐 설령 헤일리가 뉴햄 이겨도 네바다 프라이머리 부터 해서 나머지 주에서 이기는건 거의 불가능 아닌가
그렇지. 헤일리에게 최대한 잘 풀리는거라면 드산티스가 아이오와에서 3위 -> 뉴햄프셔 깜짝 1위 -> 드산티스 사퇴시키기 (아이오와에서 그렇게 투자했는데 3위면 사퇴각)-> 지 고향 SC 올인 정도인데 여조에서 두번째 선택보면 드산티스가 사퇴한다해도 그 표가 헤일리에게는 일부만 가고 주로 트럼프에게 갈거라. 헤일리는 이번 출마부터가 트럼프의 '허락'을 구했고 부통령 후보를 노리고 출마했다는 분석이 많음.
ㄴ트럼프가 걔 속내 모르는 것도 아니고 퍽이나 부통령 자리 주겠음? 트럼프랑 싸워서 유엔대사도 잘렸고 네오콘이라서 대부분 지지자들이 걔 ㅈㄴ 혐오하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