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5일 아이오와 코커스는 아침부터 치뤄지는 프라이머리와 달리
저녁 7시에 입실해서 약 2시간 이상 치뤄지는데
1월15일 저녁(Evening) 날씨가 디모인을 비롯한 아이오와 주요 지역 날씨가
화씨 0도=섭씨 -17.8도
체감 기온은 화씨 -17도에서 화씨 -18도임. 섭씨로 -27도
체감 기온은 섭씨 -27도면 엄청난 강추위라서
위의 짤을 보면 나오듯이 아이오와 코커스 사상 역대급 강추위가 될듯
예보에 큰 변동이 없다면
아마도 2016년의 186,932표보다 투표율이 낮아질듯함
2008,2012년 당시에는 각각 12만표였음.
2016년 당시에는 경선 열기도 최고조였지만
코커스 당일 기온이 따뜻한것도 작용한듯
보통 1월에 치뤄지던 코커스가 2016년에는 2월1일로 겨울 끝무렵이기도 했고
좀 따뜻해야 어르신들이 투표하러 나오실 텐데 이거 악재인듯
날씨가 추워서 투표율이 떨어져야 바닥 조직과 아이오와 코커스 서약 카드 4만 6000장 확보한 드산티스가 더 해볼만함. 코커스는 현지시간 15일 저녁 7시부터 밤 9시좀 넘어서까지 하는데 디모인 당일 저녁-밤 기온은 -19도에서 -25도 체감 기온은 -30도에서 -36도임. 2016년에는 영상 날씨에서 투표 열기로 전체 18만6천표였는데 이번에는 투표율이 더 떨어질거라는게 지배적인 예상.
드산티스 지지층은 고령이라 추위에 취약하지 않나
여조 보면 트럼프 지지율이 고령층에서 약간 더 높은데 크게 유의미한 차이는 없음. 폭스쪽에서 돌린 아이오와 여조에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 트럼프 지지층 56퍼 드산티스 67퍼로 나옴. 드산티스가 이변 일으키려면 무적권 투표율이 낮아야 가능성이 있음. 드산티스가 강추위 날씨메타로 이변 가능성이 있다고 척 토드가 말함. (NBC의 Meet the Press의 12번째 진행자)
https://www.yahoo.com/entertainment/chuck-todd-thinks-cold-weather-21120874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