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팔레스타인지역의 대부분은 황무지이고 공유지임. 그렇기때문에 팔레스타인땅의 대부분은 원래 아랍인들이 소유하고있었다고 주장하는건
좌익세력과 반유대주의자들의 교묘한 거짓말임
2. 그리고 애초에 "아랍인"들이 소유하고 있던 토지에 대해서도 유의해야할게,
팔레스타인에 있는 아랍인소유의 토지 대부분은 이집트나 레바논 등지에 살고있는 아랍인 지주들이 소유하고 있는 땅이고, 팔레스타인에 거주하고있는 아랍인들의 토지가 아님.
팔레스타인에 거주하는 아랍인들이 소유한 토지면적은 1946년기준 팔레스타인 전체면적의 고작 3%에 지나지 않음
(유대인 8%, 아랍인 부재지주 16%, 공유지 70%이상)
유대인들이 소유한 토지는 대부분 공유지개척과 팔레스타인밖에 거주하는 아랍인지주들과의 토지거래를 통해 얻어낸것임
3.팔레스타인 아랍인들 대부분은 20세기이전부터 팔레스타인 땅에 살았던 사람들이 아니라, 유대인들의 대규모 이주와 유대사회의 번영이 지역경제전체를 활성화했기때문에
일자리를 찾아 외부에서 유입된 사람들임.
단순히 경제적동기에서 팔레스타인지역에 이주해온건 그렇다치는데 아라파트같은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의 상당수가 팔레스타인에서 태어나고 자란 인간들이 아님에도
정치적, 군사적 야망을 가지고 단순히 이스라엘과 싸우기위한 목적으로 중동각지에서 팔레스타인에 건너온 인간들임.
4. 시오니즘은 19세기말에 뜬금없이 시작된 운동이 아님. 유대인들은 언제나 선조들의 토지로 귀환하려했고 유대민족국가를 재건하려고 했지만,
로마제국, 비잔틴제국, 이슬람제국, 십자군왕국들, 오스만투르크제국같은 팔레스타인을 지배했던 역대강대국들이 방해했기때문에 실현되지 못한것이고
친유대적인 대영제국이 팔레스타인을 지배하게 되었을때 마침내, 유대인들의 대규모이주, 유대민족국가 재건이 가능하게 된것
이팔분쟁은 선량하고 평화롭게 살아가던 원주민과 욕심많은 침략자의 구도가 아니라,
율법에 따라 이방인에게도 자비와 관용을 베푸는 이스라엘과
매사에 감사함이 없고, 불평불만을 하는 수준을 넘어서 극단적인 증오와 원한의 심연속에서 살기를 원하는 한심한 족속과의 대립이라는 관점에서 봐야된다
파시스트들은 집단적 일체감, 적극적 정치참여가 가져다주는 쾌락에 도취되어 살아가기를 바라는 인간들이기 때문에 하마스같은 세력들이 날뛰어서 세상이 혼란하기를 바라지만
보수주의자라면,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질서와 권위에 대한 존중, 매사에 감사할줄 아는 겸손함같은 도덕적인 문화를 지키고
원한,질투,피해의식같은 세상을 좀먹는 감정에 반대하는 의미에서도 이스라엘이 압승하기를 바래야 한다
동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