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럼 대체 뭘 주장하고 싶은 거임? 요약이나 해보셈 신은 초물질적 존재이지만 물질로부터 모든 것이 나왔다?"
신에 대해 알 수 있거나 공언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2. " “인식의 근본은 물질이다”라는 건 니 주장이냐 아니면 니 뇌에서 우연히 발현된 화학반응의 총체일뿐이냐? 넌 그냥 인간이 아니라 함수상자 아님?"
둘다 이겠지? 인간이 무슨 존재론적으로 관념적 존재이기라기보단 물적기반이 된 인간이 관념이란 걸 만드는 거라고 볾.
3 " 3. 유물론 반박은 이미 했음 너가 존재론적이니 인식론적이니 들먹이지만 둘 사이의 유의미한 차이점도 제시 못하고 있는 거고"
어디 반박이 있노?..인용좀 해줘..
그리고 난 존재의 기반을 물질로 보는게 존재론적 유물론이고 인식의 기반을 물질로 두는 게 인식론적 유물론이라고 했는데 이게 차잇점이 아닌 것이노?
4 "보편은 초물질적 실재라는 것에 동의하냐?"
초물질적 실재라는 게 증명된 적이 있음? 어째서 초물질인지 증명해봐
5 너가 말하는 보편은 형이상자로서의 모든 존재의 근간인 보편이고 내가 말하는 보편은 형이하학적 보편임.
내 논의에 쓰인 보편이 니가 생각하는 보편이 아니므로 모순되지 않음
그러면 넌 니가 말하는 보편이란게 실재함을 보여보이셈
6 " “인간은 진리를 알 수 없다”는 명제는 진리냐?
진리에 한 없이 가까우나 진리까지는 아니겠지? ^^ 내가 이 질문의 의도를 모를 것이라고 생각함?
7 " “일정정도의 수준” 운운하는 것부터 너야말로 인공지능 전혀 모르는 듯 그 일정정도 수준의 기본적 인지능력을 인간이 최소한 구축해줘야 인공지능은 비로소 인식능력을 갖출 수 있음 “일정정도의 수준”은 고철덩어리 혼자 도달할 수 있대냐?"
니가 한 말은 자기 스스로발전할 정도의 인공지능이라면 궂이 인간의 도움 없이도 발전할 수 있다는 내 주장에 대한 반론은 아님.
인공지능을 통해 인간의 인식력이 무슨 보편의지의 개입 등으로 설명하려는 의도는 알겠는데 그러한 증거는 어디에도 없음
8 "인공지능은 자연발생할 수 없는 존재이므로 인간 또한 자연발생할 수 없는 존재임 반박 안 받음"
인간이랑 인공지능이랑은 전혀 다른 존재인데 같은 선상에 올려놓고 A는 이러니 B 또한 이렇다라고 아무 근거 없는 논증에 불과함
사과는 보라색일 수 없으니 가지 또한 보라색일 수 없다는 생각임 그냥
9 "자연발생이 실증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너도 맹신인 건 마찬가지인데 이악물고 부정 ㄴㄴ"
실증이 되었는데요..
아직 완벽하게 설명이 안됐을 뿐 인류의 조상화석이나 그런 건 충분히 발견됨
10 논증된 모든 것이 옳은 건 아님
그러나 논증될 가능성이 너무 떨어지거나 없는 것은 절대 옳다고 확언해서는 안됨
- dc official App
8 결국은 큰 의미에서 인공지능은 자연발생적이란 거에 동의한 거노? 너 글은 모르겠다 - dc App
7. 데이터 라벨링을 참고해라 8. 난독이 아니면 다시 천천히 글을 읽고 올 것
9
https://www.britannica.com/science/human-evolution
인간
진화사가 궁금하면 내가 창조과학 틀린 이유 설명해줄 수도 있고 - dc App
7 인공지능 하나만으로 무슨 보편 존재확정은 논리적으로 말도 안되는 소리임. 난 니 주장에 제한을 걸지 않는데 넌 너가 불리한 건 왜 제약을 거노 - dc App
8 아주 넓은 광의의 의미에서 인공지능 자연발생에 대해 찬성하는 거다 반대하는 거다 아님 다른 의견이다 딱 이런 것만 언급하면됨 게이야 - dc App
아님 나중에 디코 드가서 토론한 거 여기에 올리자. 그게 더 합리적일수도 있음 - dc App
9. 진화설 안 받음 7. 난 인간이기 위한 필요조건에 단지 지능만을 언급했을 뿐이다 뭐 전선을 더 확장시키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너가 더 불리해질 뿐임 필요조건들의 총체를 언급할수록 우연에 의지하며 뇌빼놓고 주장하는 게 얼마나 멍청한지 알게 될 것임 진화설에 대한 토론도 환영함
7 뭔 소리야 너 보편의지 개입해서 인간의 인식이 있었다면서 갑자기 왜 인간의 조건이란 말이 왜 나옴? 어이가 없노. 인간이기 위한 필요 조건이 지능이면 평균적인 지능이 결여된 장애인들은 인간 아님? 아님 인간보다 일부 지능이 높은 침팬지는 부분적으로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거임? - dc App
9 진화 생물학의 모든 내용이 사실은 아니겠지만 창조과학의 거의 모든 내용이 구라임..솔직히 믿는 입장에서 창조과학은 21세기 천동설이라고 봄 - dc App
창조과학은 구라가 아님 ㅁㅈㅎ - dc App
7. ㄴㄴ 이건 그렇게 읽혔다면 정정함 정확히 표현하자면 인간이 존재하기 위한 필요조건임 장애인도 인간이 맞음
구라 맞다노 - dc App
그러니까 그 지능이 뭐임? 우리가 무슨 인간의 정의에 대해 떠들고 있던거임? 보편의지 존재증명과 인간 의식의 기원과 성질에 대해 다투고 있지 않았었나? 뭐 주제 전환도 재밌으니 그쪽으로 틀어도 난 좋긴 함 - dc App
7. 한편 너가 그렇게 인간이라는 보편에 침팬지를 배제하려 한 건 잘못임 인간과 침팬지는 왜 다르노? 9. 창조과학의 전부가 맞다고 할 순 없어도 전부 구라라고 치부하는 건 그냥 뭘 모르고 하는 소리임
7 염색체 갯수가 다름 9 애초에 창조과학은 과학부터가 아님 - dc App
인공지능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잖아 인공지능은 보편을 인식할 수 있나? yes 그 보편은 인간으로부터 학습됐나? yes 그 보편은 인간 없이 자연발생할 수 있나? no 여기서 토 달면 걍 씹인알못이라니까?
인간의 지능은 보편을 인식할 수 있나? yes 인간은 귀납의 한계에 의해 보편을 학습하기에도 한계가 있는가? yes 그렇다면 최초의 인간은 인공지능 사례와 같이 상위의 존재로부터 보편을 학습받았다고 봐야 합리적인가? yes
인간과 인간 행동이 자연의 일부란 관점에선 인공지능도 자연발생했다란 생각도 있을찐데.. 인간과 인간 행동이 자연에 속하지 않는다는 네 관점예 따른다면 뭐 인공지능은 자연발생이 아닌게 되겠지 근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것만으론 인간 의식이 초월적 보편의지에서 기원했다고 논증을 할 수가 없음 - dc App
귀납의 한계에도 보편개념이 있는 것은 우리의 뇌가 팬턴을 기억하고 떠올리는 능력을 인식해서 그런거임 햄운아 - dc App
뭔 자연의 일부니 뭐니 같은 되도 않는 수사 빼놓고 주장해라 인공지능은 그 어떤 엔지니어, 개발자 등 없이 자연히 스스로 존재하여 외부의 보편과 객관을 인식할 수 있는가? 여기에나 답하면 됨
yes 근데 그게 보편존재 증명으로 이어지지는 않음 - dc App
그 패턴의 같고 다름을 기억하는 능력이 곧 동일률의 원칙에 대한 지식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이고, 인공지능은 인간이 이 동일률의 원칙을 코딩해주지 않으면 아무짝에 쓸모도 없고 아무런 기능도 하지 못함 이게 너가 말하는 “일정수준”의 인공지능인 것이고 이 일정수준이라고 불리는 동일률의 원칙 또한 보편의 하나임
아이고 yes가 아니라 no 누군가의 의지가 개입했다 - dc App
그러니까 인공지능은 맨처음에 인간 도움 없이 자립 못한다고 몇 번을 인정해야 함? 같은 말 반복하지 마셈;; - dc App
그럼 대체 왜 “인식은 자연발생하는 것” 따위의 주장을 아직도 고집함?
인공지능이 그랬으니 인간도 누군가가 해줬겠다는 건 그냥 유추고 전혀 건전한 논증이 아니라고 몇 번말함? 소프트웨어랑 생명체랑 다르다고 이친구야ㅡㅡ - dc App
그게 진화사니까.. 인공지능 발전이랑 생명체랑 같냐?.. - dc App
“앎”에 대한 매커니즘은 아무런 차이가 없이 동일하다고 몇번이나 말함? 인공지능은 인간지능을 토대로 만들어졌다고 이 친구야 ㅡㅡ
앎에 대한 매커니즘이 같으면 뭐함? 기원이 다르고 전혀 다른 작동 기전을 가졌는데.. 니 논리면 인간하고 침팬지하고 구분 못함 햄운아 - dc App
인공지능이 존재함으로서 보편의지는 증명된다는게 해괴한 소리란거 모르겠노.. 갑자기 인간의 필요조건 이야기한 건 왜 또 빼먹노.. 지능이 인간의 필요 조건이라면서 게이야 식물인간은 인간이 아니겠노! - dc App
서로 같은 매커니즘을 지녔다면 개미랑 흰개미랑 같은 선상에 올려놔도 되겠네 니 논리면 근데 어떤 학자도 그거 하나만 가지고 그러질 않음 괜히 역사적으로 보편존재 혹은 신 증명이 다 실패한 건줄 아노.. 신에 대한 확언은 무신론만큼 비이성적임 - dc App
난독 호소 ㄴㄴㄴ 유물론에 근거한 인식론은 개소리라는 거고 너가 인식론을 공부해본 적 없어서 이해를 못하는 것뿐임 인식론이 유물론에 근거하기 위해서는 인식의 자연발생이 증명돼야 하고 그건 인공지능의 사례처럼 개같이 반증됐다는 게 팩트임 인식은 필연적으로 상위 보편자의 존재에 의존됨 식물인간도 인간임 인간이 존재하기 위한 필요조건으로서 얘기한 거니 쉐복 ㄴㄴ 심지어 그 인간=침팬지라는 주장따위는 진화설에서나 먹히는 주장이고요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인공지능이 인간의 앎, 인식 메커니즘에 근거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동일선상에 놓을 수 있다고 몇번째 얘기함?
모든 형태의 유물론은 인간과 침팬지를 구분지을 수 없음
1 인식의 진화 생물학적 기원은 반박된 적이 없다. 보편존재가 개입한 증거가 없기 때문 2 인간으로서 필요 조건인 지능이 결여된 식물인간이 왜 어째서 인간임? 참고로 난 너의 필요 조건론에 반대 3 그 어느 진화생물학자도 인간=침팬지라고 한 적이 없고 난 심지어 염색체 갯수가 다르다고까지 했다 - dc App
4 앎의 매커니즘만 같지 인공지능이 누군가의 의지에 의해 만들어졌다 해도 인간의 의식이 누군가의 의지로 만들어졌단 명제가 참이 되지 않는다 - dc App
5 유물론자들은 특히 맑스주의자들은 인간을 특별하게 여긴다. 이건 내가 소련 빨갱이 철학교과서에서 읽은 거임 햄운 게이야..인정할 건 인정하자노 - dc App
1. 보편자가 개입한 증거로서는 귀납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동일률의 원칙이라는 보편 진리를 아는 것을 제시했음 귀납의 한계에 의하면 인간은 아무런 진리를 알 수조차 없음 2. 인간으로서 필요조건이라고 표현한 건 정정했으니 난독이 아니면 다시 읽고 와라 3. 염색체 개수가 다른 유전병 환자는 인간이 아니겠네?
4. 그러나 우리는 인공지능의 동일률 원칙 인식 능력이 “자연발생”했다고 믿는 사람들을 비합리적, 광신적, 맹신적, 개멍청한 새끼라고 여기긴 함 같은 논리로 인공지능의 인식능력보다 더 고도화 정교화된 인간지능이 자연발생했다고 믿는 것 또한 비합리적, 광신적, 맹신적, 개멍청한 새끼라고 여겨도 무방함
1 그러니까 니가 말한 보편은 결국 팬턴인식이고 그건 충분히 진화사적으로 설명이 가능한데 반해 네 보편의지 개입론은 증거가 없다니까.. 2 인간으로서의 충분조건이 아닌 필요 조건이니 지능 없으면 인간 아니잖아.. 3 난 염색체 갯수로 인간을 정의한 적이 없음 정상인과 침팬지의 염색체 갯수가 다르다고 했지 의식의 흐름적 과잉해석임 - dc App
5. 마르크스 이새끼는 서구 기독교문명의 천부인권은 혁명의지에 해가 된다고 인권운동을 금지한 새낀데? 유물론에서 인간은 특별하지 않음 마르크스 같은 새끼는 혁명동지만 특별히 여기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부르주아는 타도하고요
3. 인간과 인간 아님의 구분이 염색체임?
4 인공지능 통해서 보편의지 증명하는 건 유추에 불과하고 그래서 보편의지가 개입했다는 증거가 어딨음? - dc App
4. 귀납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진리를 아는 인간 그 자체가 증거임
5 아니 니가 모든 유물론자는 인간을 특별하게 여기지 않는다매 근데 소련 빨갱이들은 인간을 특별하게 봤음. 그냥 소련 나오니까 내가 빨갱이라고 생각하는거임? - dc App
진리는 없다는 명제는 진리냐? 왜 계속 대답을 안 하고 회피함
5. ㄴㄴ 유물론자는 인간을 특별하게 여기지 않음
염색체 갯수보단 유전자의 내용이지 - dc App
그 유전자 내용은 어디서부터가 인간 아님의 범주임?
그건 준진리라고 몇 번 말함? - dc App
준진리라는 같잖은 용어 쓰지 마시고요 미꾸라지도 아니고 진리면 진리, 아니면 비진리지 뭔 준진리 타령임 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묻는다 진리가 없다는 명제는 진리냐?
5 너가 그런 유물론자를 못 본 거겠지 유물론에 대해 모르니까 - dc App
교배해서 번식력 있는 자손을 나을 수 있느냐가 기준임 - dc App
그명제는 자기 지시성 때문에 예/아니오가 동시에 성립함 - dc App
진리가 없다는 명제가 진리일수는 없지.진리가 없다는 명제를 진리로 인정하면 그 명제가 자기부정을 하게 되니 - dc App
진리가 있고 없고가 아니라 진리를 알 수 있느냐 없느냐 그 문제였음 - dc App
불가지론도 동일함 진리는 알 수 없다는 명제는 진리냐?
불가지론자라면 진리를 인식할 수 없는 지는 알 수 없다고 하겠지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아니 진리를 알 수 없다는 명제가 진리냐고 묻잖아 제발 말 돌리지 좀 마 니 스탠스는 불가지론자임
ㅡㅡ진리 자체는 아니라고 몇 번을 말하노 - dc App
근데 내가 불가지론자인걸 이제 알았노.. - dc App
원래부터 불가지론자인 거 알았고 그래서 이 간단한 모순도 인지 못하는 수준임을 알았음 진리는 알 수 없다는 명제가 진리라면 이 진리는 어떻게 알았냐?
진리가 아니라고;; - dc App
진리는 알 수 없다는 명제가 진리가 아니라면 진리는 알 수 있다는 거네 그냥 발 닦고 잠이나 자라
알 수 있다는 것도 진리라고 보지 않는데;; - dc App
내 입장은 알 수 없다가 진리에 가깝지만 궁극적으론 진리는 알 수 있다/없다 논제의 답은 모른다는 거임;;왜 자꾸 모 아니면 도 식으로 남의 의견을 제단하냐?너야 말로 보편의지가 개입했다는 증거부터 대라 게이야;;무슨 보편 관념이 인간한테 있다 하나 가지고 보편의지가 있고 그게 인간한테 의식을 줬다고 하노;;인공지능이 그랬으니 인간도 그랬을 것이란 불확실한 유추를 거의 진리마냥 대하는 것도 그렇고 유물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데 안다고 착각하고;;갑자기 자기는 인간의 필요조건에 대해서 말한 거였다고 했는데 그것도 식물인간이란 모순이 발생하고;;피에르게이랑 논쟁한거 떠오르는데 기분탓이노? - dc App
진리는 있다는 명제만이 무신론 또는 불가지론과 달리 유일하게 자기모순에 직면하지 않고 존재할 수 있는 참인 명제 곧 진리임 만약 이것마저 부정한다? 모든 논리의 기초인 동일률 모순율 배중률을 부정하는 애새끼 수준일 뿐임 인간은 경험론적으로 진리를 알 수 없는 존재이나, 진리는 있다는 명제를 비롯한 여러 진리를 알고 있다는 사실은 이 진리를 선험적으로 인간에게 학습시킨 보편자가 반드시 존재함을 방증함 논증은 이렇게 하는 거임
피에르게이 운운하는데 ㅋㅋㅋㅋㅋㅋ피에르게이는 나랑 견해가 크게 다르지 않음 피에르게이는 확고한 유신론자이고 너처럼 유물론 조무사, 불가지론 조무사 수준이 아님
분명 나는 진리가 존재한다 안한다기 아니라 진리를 인식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논한거였는더 왜 진리의 유무로 말을 바꾸는 거임? 그리고 니가 진리를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철학공부란 경험을 했기 때문이지 선험적 지식이 있는 것이어서는 아님 니가 무인도에서 혼자 자랐다면 진리라는 개념도 몰랐겠지 - dc App
답답하게 굴지 말고 알 수 없다가 진리에 “가깝다”느니 “모른다”느니 모두 자기모순에 직면하는 개병신같은 소리란 점이나 알고 가라 이거 부정하면 더 이상 너랑 논리적인 대화가 불가능함
너 피에르 게이한테 어쩌구 했다가 피에르게이가 각잡고 써서 털렸잖아 넌 보편관념이 어떻게 인간에게 주입됐는지 밝히지도 않고 주장만하고 있음 그 보편관념이 언재 어디서 어떻게 전해졌는데? - dc App
진리에 대한 인식 여부에 회의를 지닌 자들이 곧 불가지론자들이고, 이 불가지론이 옳기 위해선 “진리를 인식할 수 없다”는 명제가 “진리”여야 한다는 점에서 애초에 논의할 필요조차 없는 자기모순 내재의 개병신 주장인 것임
진리라는 것 자체가 형이상학적인 개념이라서 철저한 경험론자인 나한텐 논리/수학적 공리 빼고 진리라고 불릴만한 경험적 존재가 없음;; 그러니까 신이나 보편의지에 대해서 난 불확실한 말 밖에 못하는 거고 근데 넌 보편의지 같은 걸 전제 하면서 그게 무엇인지 증명도 안하고 확언하고 있음 그냥 공허한 말에 불과함 - dc App
장담하는데 넌 나랑 피에르게이가 나눈 대화의 10%도 이해를 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쳐자라
니가 회의론을 잘못 안 것 같은데;; 회의론은 "알 수없다",를 절대 진리로 보질 않음;; 알 수 없다는 주장에 대해 알 수도 있지 않냐는 회의론적 질문이 가능하다는 걸 모르노?. - dc App
;;좀 그만 써 개찐따같이 구네 참고로 느그가 오해한 피에르게이의 불가지 입장은 “부정신학”을 의미하고 이건 니가 아는 그딴 불가지론이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문지식인 피에르 게이의 주장은 다는 모르겠는데 니가 한 주장은 그리 어려워 보이질 않았음 게이야 보편의지가 존재한다고 하는데 그게 어떻게 인간의식에 개입했는지 설명이 없는 걸 보면 내 승리 아니노?.. 참고로 나도 신을 믿는 사람인데 너처럼 보편의지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그게 인간의 의식을 발전시켰다는 소리는 하고 다니질 않음 난 모르는 것에 대해 생각할 땐 항상 나의 뇌피셜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말하지 너처럼 확신에 가득차있지 않음 - dc App
주제 바꾸지나 마셈 난 피에르게이가 말한 내용에 대해서 토론하자는게 아님 - dc App
나도 부정신학에 동의하는 입장이고, 다만 하나님이 확고부동하게 스스로를 알리신 부분에 대해서는 확언할 수 있다는 입장임 그 부분이 바로 신 존재에 대해 하나님 스스로 우주만물에 알리셨다는 거고 ㄹㅇ 넌 그냥 그 대화 자체를 ㅈ도 이해 못했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이제 와서 주제 바꾸지 말자고 하네 ㄹㅇ 추하노 ㅈ도 이해 못했는데도 피에르게이 소환해가며 딜 박으려다가 밑천 드러나니 “주제 바꾸지 말자노” 이러네
제발 밑천도 없는 불가지론과 과학 따위 맹신하지 마시고요 생각을 돌이켜 보십쇼 이만 더 이상의 토론은 무의미하다고 생각되므로 댓글은 안 달겠음
그러니까 그 확언에 대한 증거가 어디 있는데 못대잖아 그리고 너가 화내는 거 보니 이미 충분히 딜이 들어간 것 같다 - dc App
난 과학을 맹신하자는 쪽이 아닐텐데;; 너가 나보고 회의주의 불가지론자라면서 그럼 난 과학적 사실에 대해 항상 의심하고 인식적 한계를 인정하는 쪽인데 너야 말로 상대방을 이해하지도 못하는 거 아니노.. - dc App
신앙에 대해 한가지 충고만 하겠는데 하나님이 이성적으로 확증되야 믿으면 그건 약한 믿음임. 니보다 논리력 쌘 사람이 나타나서 니 의견 다 반박하면 안 믿을 거임? 예수님은 믿음의 근거가 앎이라고 하질 않음. 그리고 너 태도를 보니 온유하고 참으란 성경 말씀과는 전혀 반대되는 태도를 보인것 같은데;; 닐 긁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맘 가라 앉히고 성경을 묵독해보셈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충고 그냥 개웃김 왜냐하면 너부터가 “실증”되고 “과학”적인 대상에 대해서만 믿고 있으니깐 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하려는 건 이성으로 하나님을 믿으려는 게 아니라 너처럼 이성 믿고 실증과 과학만을 맹신하려는 애들 참교육 하는 것임 너에게 있어선 바로 그 실증과 과학이 “우상”이기 때문임 그딴 우상에 가려져 하나님을 그릇되게 인식하는 자들을 참교육하는 게 내 사명이라면 사명이겠지
난 과학 만능주의자가 아니라 과학에 대해서도 회의한다고 몇 번 말하는 건지 모르겠네;; 네 원수를 사랑하라는 성경말씀을 잊음?;; 왜케 거칠어지노.. 적어도 논쟁에서 이기던 지던 비기던 존중받게는 말하자;; 예수님이 복음을 준게 누구나 참교육하라고 준게 아니잖아.. 자꾸이러면 넌 복음을 위한 신앙이 아니라 사상을 위한 신앙이라고 밖에 안보임;; - dc App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해주자면 인간의 인식에 귀납의 한계를 정하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그런 인간에게 선험적으로 진리를 알려주신 분도 하나님이시며, 그 하나님만이 오직 진리되심을 아는 것이 곧 크리스천의 자세임 너따위 것처럼 이 모든 걸 부정하면서 성경과 예수님을 입에 올리는 건 가증스럽기만 함
난 성삼위 세분을 부정한게 아니라 그분들에 대해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너에게 니가 알고 있는게 확언할 수 있는 거냐고 반문하는 거고요 이외 여러가지 상식 등이 틀린게 있어서 알려주는 거임 - dc App
됐고 그냥 1도 모르면서 아는 척 성경, 예수님, 복음 운운하며 다니지 마라 상식으로 따지자면 너가 몰상식한 거고 틀린 건 너다 하나님이 그분 스스로를 계시해 확고히 알리신 부분마저 난 모른다고 말하며 불가지론자 마냥 폼 잡는 건 그냥 하나님 앞에 교만하고 완악한 죄일 뿐이다
그리고 니새끼가 진짜 개병신 같은 게 “신은 ‘과학’적, ‘실증’적으로 증명되지 않았으므로 확언해선 안 된다”고 떠들어 재끼던 새끼가 바로 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와서 유신론자 코스프레 쳐 하지 좀 마셈 역겨우니까
난 너한테 화를 내지도 욕을 하지도 않고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고 신 앞에서 겸손을 잃지 않으려 성삼위의 존재는 감히 인간이 논증조자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됐다 각자 서로의 맘대로 생각하자. 어짜피 난 신존재 부정도 반대하는 쪽이니까 - dc App
이성적 차원에서 확언해선 안된다. 그러나 신앙적 차원에선 믿을 수 있다 이건데 이걸 이해가 안되노;; 애초에 인간이 신을 이성으로서 이해 할 수 있는 거임? 겸손해라 게이야 - dc App
신 앞에 겸손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말 쳐바꾸지 말고 그냥 꺼져 좀 난 너처럼 위선적이거나 아니면 자신 스스로 어떤 주장을 했는지 기억도 못하면서 억지 부리는 애들을 제일 싫어하니까 넌 분명히 “과학”과 “실증” 쳐들먹이면서 신에 대해 확언할 수 없다는 입장이었음 이건 부정신학도 아니고 거의 무신론자 수준의 발언인데 이제 와서 신 앞에 겸손 떨지 마 좀
니가 만일 이성적 차원에서도 신존재 증명이 가능해야 참된 믿음이라면 어린이들의 순수한 신앙을 부정하는 꼴이 된다는 것만 알아둬라 예수께서는 어린이 같은 자가 구원받는다고 하셨다. - dc App
진짜 개한심하다 그 입에 예수님 오르내리지 말고 꺼져 좀 우상과 주술이 판을 치던 애굽에게 기적과 이적을 직접 내보이셔서 출애굽 시키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순수한 신앙 ㅇㅈㄹ 떠는데 참된 신앙은 이성을 배제하지 않는다
참된 신앙은 이성이 배제되도 믿는 거겠지;; 이성이 배제된 어린이의 신앙은 참된 신앙이 아닌거냐? 그럼 어린이 같은 자가 구원 받는다던 예수님의 말은 틀린 거냐? 더 이상의 신성모독은 그만두긴 바란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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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햄운과 저의 논쟁중 승자는 누굽니까? 궂이 저일 필욘 없으니 진솔하게만 말해주세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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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제가 A를 말했는데 B에 대해서 말하더라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