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는 현시점 최선의 체제가 맞음 - 보수 마이너 갤러리 (dcinside.com)






Kamala Harris makes historic visit to abortion clinic - CBS News


No one should go to jail for 'smoking weed,' VP Harris says at White House | Reuters


최근 미국 부통령이 단순 선거를 의식해서 지지자를 규합하려는 건지 아니면 설령 자기가 차기 권한대행이 될 때의 정책 기조를 보여주려는 건지 모르겠는데

(실제로 지난 7일 연두교서에서 바이든이 대마랑 낙태를 모두 언급함)


낙태시술소에 방문해서 낙태권 보장을 부르짖는 한편,


복지부에 대해서는 '젊은 유권자에게 인기를 끌기 위해' 대마초의 비범죄화를 재차 지시했다.


문제는 일부 한국의 대마초 비범죄화 세력의 주장과 달리



Differences Between CBD vs. THC (webmd.com)


'대마초는 담배보다 못하다' 따위와는 '합법적으로 파는' 대마초조차 점점 더 강도가 강해져 왔다.

(위의 THC가 소위 오락용 대마초의 주성분으로, 저 비율이 높을수록 환각효과가 강해짐)



솔직히 이런 상황을 볼 때, 나는 저 부통령 등의 세력이 싫다 못해 이제 인간성도 상실했다 볼 정도로 무서움을 느끼는데


여기서 교회와 신앙인들이 '어떻게' 바로 서야 이러한 미친 흐름을 막거나 아니면 역류시킬 수 있다고 보냐?


꼭 이걸 물어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