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입으로 표현의 자유 보장한다 한 것도 있지만


이 갤러리 주기적으로 와서 햄운이 브레인워싱 씻겨주는 거 나밖에 없음.


실시간 토론 무서워서 도망치는데도 계속 상대해주는 나한테 고마워 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