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은 한중전입니다.
아무리 봐도 한중전입니다.
여론이 아닥하고 있는데,
언론, 지식인, 정치인, 법조계 중공에 매수 안당한 데가 없는 거 같네요...
국힘 지지하다가 하도 이상해서 지지 철회했는데,
이유를 파다 보니까 "한중의원연맹" 소속 의원들이 장난질 했네요.
이미 공관위원, 비서실장 하면서 중공이 낙점한 사람들로 공천 줬네요.
국민의 미래에는 이미 먼저 가서 자리잡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요.
더 놀라운 건!!!
자통당 1번도 한중의원연맹 이라는 겁니다.
저 사람을 왜 1번으로 갑분 받아줬지 했는데,,,
중공의 마수는 이미 극좌부터 극우까지 정치 지형 전반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이번 국힘 공천에서 완전 새 된 분야가 있죠.
원전 종사자들 입니다.
원전은 이로써 정치적으로 입지를 잃었습니다.
누가 제일 기뻐할까요?
우리 서해안 맞은 편에 원전을 많이 지어놓은 중국이,
여기서 전기를 사가라며 영업하지 않을까요?
부정선거도 중공의 투사로 봐야 합니다.
부정선거 물증이 있음에도 모두 모른 척 하고 있는 대한민국 사람들...
"부정선거 척결" 공약이야말로 중공에게 자유로운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리트머스지입니다.
그래서 "부정선거 척결" 공약을 내세우는 유일한 비례정당,
"가가호호공명선거대한당" 이 비례 정당에서 유일한 답입니다.
이건 대한민국 수호 세력에게는 정답입니다.
나머지는 한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을 파란병이냐, 빨간병이냐, 초록병이냐
라벨만 바꿔서 담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대한민국 지켜내야죠.
지역구는 2번 국힘~! 대구 중남구는 7번 도태우~! 인천 계양구는 8번 안정권~! 비례는 11번 가가호호공명선거대한당~!
일중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