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에 대한 옹호는 어디까지나 정치의 영역까지임.
왜냐하면 그들도 자연법의 실재를 인정하기 때문.
그러나 신앙의 영역에서 카톨릭은 절대 용납할 수 없음.
1. 카톨릭은 십계명의 제2계명인
“우상을 만들지 말라, 우상을 섬기지 말라”의 계명을 삭제.
로마시대부터 발생한 성상 숭배 합리화의 일환.
이 성상 숭배의 전통은 로마의 이교도 전통에 기인.
2. 카톨릭은 자연법에 대한 토미즘의 관점에 동의.
토마스 아퀴나스의 자연법론은 인간 이성을
과하게 긍정한다는 문제점이 있음.
반면 칼빈은 인간 이성의 타락을 근거로
인간은 자연법에 대한 지식마저 스스로 저버린다고 봄.
3. 카톨릭은 성모 마리아를 비롯한 여러 성인들에게 기도.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만이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유일한 중재자”라고 선언함.
그리고 마리아는 한낱 인간일 뿐이지 “성모” 따위가 아님.
4. 카톨릭은 교회의 권위를 성경의 권위보다 동등 또는 높게 봄.
모든 권위의 근원은 오직 하나님이시자 하나님의 말씀이심.
성경의 권위를 해이하게 만드는 카톨릭의 신학이
면죄부와 같은 문제로 드러났던 것.
당장에 생각나는 것만 해도 이정도.
이런 점에서 카톨릭이라는 종교는 기독교가 아님.
성경 말씀의 많은 부분들을 세속적 가치와 타협한 자들임.
정교회는 어케 생각?
신앙적으로는 개신교 이외의 것은 수용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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