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세기 사람인 데카르트가지고 신존재가 증명된거 마냥 말하는데 데카르트적 관념론은 1819세기 사람인 칸트가 이미 반박함. 이거 관련해서는 오늘 공부 끝나고 내가 순이비 찍어서 올려줄거고,
게다가 데카르트적 관념론 관련해서 인과율이랑 존재론적 위계 관련해서 최근 학계에서 나오는 반박을 제시해줬는데 아무 답변도 없이 또 데카르트 사상 왈왈대고있음.
심지어 나는 데카르트를 반박한 칸트 (물론 이건 칸트와 데카르트가 중복되는 부분이긴 하지만) 칸트주의 전반에 대해서 진리대응론도 반박했고,
심지어는 외부세계 관련해서 칸트주의, 헤겔주의 나눠서 아예 다른 체계을 제시해줬고, 이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또 다른 형이상학 체계를 제시하라 이러고있음.
심지어는 1617세기사람인 데카르트가지고서 1980년대부터 시작한 포스트모더니즘을 깜.
더 기가 막힌건 여기서 포스트모더니즘 관련된건 데카르트 사상 똑같이 반복하면서 아무튼 틀렸다고 똑같은말 계속 제시하는데
나머지 3개는 반박은 커녕 언급조차 없고 nozick님과 토론했던 주장 똑같이 반복하고 있음.
솔직히 저번 토론은 양진주의 관련해서 논리체계 전반을 다루는 질문이라 아무리 동어반복해도 이해를 못해도 그렇다 생각했음. 그때도 4번이나 반복해도 답을 못하던데, 학부수준에서도 이해하기 되게 어려운 내용이니까 서로 존중하면서 넘어갔지만
이번에는 전혀 아님. 물론 존재론적 위계랑 진리대응론은 꽤 어려운 개념이지만 호네트, 버틀러, 라캉, 테일러, 브랜덤, 로티, 쿤, 가다머같은 헤겔주의 쪽 철학자든 후설, 하이데거, 비트겐슈타인, 셀라스, 롤스, 하버마스, 아펠, 퍼트남 등등 칸트주의든, 심지어 자기가 언급한 지젝 책을 하나만 읽어봐도 전혀 할 소리가 아님. (물론 하이데거 비트겐슈타인은 전기만 헤겔주의에 가깝다고 해석할수도 있음.)
데카르트 책도 이번에 새로 완역본 발간한거 빼고선 정신지도를 위한 규칙들이랑 데카르트 ㄹㅇ 최대 주요 저작인 방법서설 합친게 350페이지도 안될텐데 그것도 안읽고 성찰로 데카르트 읽는게 낫다 이러는거 보면 과연 방법서설은 커녕 성찰을 읽은건지도 모르겠음. 그냥 어디 도서관에서 얇은 개똥신학책 한권 아무거나 읽고서 이것이 진리이다! 이러면서 유레카를 외치는거 같음.
그냥 이해를 못하겠으면 난 이해를 못했다
반박을 못하겠으면 니말이 맞는거같다. 더 공부해볼티니 그때 다시 토론해보자 이러몬 되는건데
노직님이랑 토론할때도 쭉 같은 말만 반복하다가 내가 반박만 4가지 제시하니까 입 싹 닫고서 철판깔고 또 같은 말만 반복중임 ㅋㅋㅋㅋㅋ
이러몬 진심으로 자존심 안상함? 새보갤도 이지랄로 토론하진 않음 ㅋㅋㅋㅋㅋ
게다가 데카르트적 관념론 관련해서 인과율이랑 존재론적 위계 관련해서 최근 학계에서 나오는 반박을 제시해줬는데 아무 답변도 없이 또 데카르트 사상 왈왈대고있음.
심지어 나는 데카르트를 반박한 칸트 (물론 이건 칸트와 데카르트가 중복되는 부분이긴 하지만) 칸트주의 전반에 대해서 진리대응론도 반박했고,
심지어는 외부세계 관련해서 칸트주의, 헤겔주의 나눠서 아예 다른 체계을 제시해줬고, 이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또 다른 형이상학 체계를 제시하라 이러고있음.
심지어는 1617세기사람인 데카르트가지고서 1980년대부터 시작한 포스트모더니즘을 깜.
더 기가 막힌건 여기서 포스트모더니즘 관련된건 데카르트 사상 똑같이 반복하면서 아무튼 틀렸다고 똑같은말 계속 제시하는데
나머지 3개는 반박은 커녕 언급조차 없고 nozick님과 토론했던 주장 똑같이 반복하고 있음.
솔직히 저번 토론은 양진주의 관련해서 논리체계 전반을 다루는 질문이라 아무리 동어반복해도 이해를 못해도 그렇다 생각했음. 그때도 4번이나 반복해도 답을 못하던데, 학부수준에서도 이해하기 되게 어려운 내용이니까 서로 존중하면서 넘어갔지만
이번에는 전혀 아님. 물론 존재론적 위계랑 진리대응론은 꽤 어려운 개념이지만 호네트, 버틀러, 라캉, 테일러, 브랜덤, 로티, 쿤, 가다머같은 헤겔주의 쪽 철학자든 후설, 하이데거, 비트겐슈타인, 셀라스, 롤스, 하버마스, 아펠, 퍼트남 등등 칸트주의든, 심지어 자기가 언급한 지젝 책을 하나만 읽어봐도 전혀 할 소리가 아님. (물론 하이데거 비트겐슈타인은 전기만 헤겔주의에 가깝다고 해석할수도 있음.)
데카르트 책도 이번에 새로 완역본 발간한거 빼고선 정신지도를 위한 규칙들이랑 데카르트 ㄹㅇ 최대 주요 저작인 방법서설 합친게 350페이지도 안될텐데 그것도 안읽고 성찰로 데카르트 읽는게 낫다 이러는거 보면 과연 방법서설은 커녕 성찰을 읽은건지도 모르겠음. 그냥 어디 도서관에서 얇은 개똥신학책 한권 아무거나 읽고서 이것이 진리이다! 이러면서 유레카를 외치는거 같음.
그냥 이해를 못하겠으면 난 이해를 못했다
반박을 못하겠으면 니말이 맞는거같다. 더 공부해볼티니 그때 다시 토론해보자 이러몬 되는건데
노직님이랑 토론할때도 쭉 같은 말만 반복하다가 내가 반박만 4가지 제시하니까 입 싹 닫고서 철판깔고 또 같은 말만 반복중임 ㅋㅋㅋㅋㅋ
이러몬 진심으로 자존심 안상함? 새보갤도 이지랄로 토론하진 않음 ㅋㅋㅋㅋㅋ
너의 댓글을 읽고 오히려 너가 데카르트나 내 스탠스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져 답변을 작성한 것임. 특히 난 “인간 인식에 필연적 참은 존재할 수 없음”이라고 주장한 적 없음ㅋㅋㅋㅋㅋ이건 지난 토론에서와 같이 난 하나님이 스스로 계시하신 부분은 인간이 명확히 알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고. 너가 내 스탠스를 정반대로 설명하길래 얘가 오독하고 있구나 싶어서 다시 한번 내 스탠스를 정리하며 설명해준 것임. 데카르트를 반박하기 위해 가져온 존재론적 위계나 진리대응론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해주길 바람. 이 부분은 배우는 자세로 읽어보겠음. 다만 형이상적 토대가 없이 너의 신명론적 스탠스와 충돌하지 않는 이유도 함께 설명해줬으면 함.
내가 이해한 너의 스탠스는 참 신 전제 없이도 세상의 참된 학문을 탐구할 수 있다는 걸로 이해가 돼서. 일단 니 스탠스 요약 가능함?
인식론 말하는데 신명론은 왜 나오고 인간 인식에 필연적 참이 존재한다면 데카르트의 논리 전반이 붕괴하고, 존재론적 위계는 니가 읽었다고 한 제 3 성찰에서 나오는 내용인데 대체 뭔말을 하고 싶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