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본주의 즉 신을 근본으로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좌파 리버럴 신학계에선 평등이니 인권이니 다양성이니 하면서 기독교의 신본주의 사상과 신적 절대선(보편선)보단 인본주의적 선을 내세운다.

이는 근본적으로 기독교 사상과 정면배치된다.

구체적으로 이들을 해부해보자면 이들은 보편선을 개별선의 뒤에 놓으려는 행태를 보인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성경적 진리보다 인본가치를 우선한다는 뜻이다.

예를 들면 동성애를 지지하는 교회나 민족통일이 우선인 종북교회 각종 좌파이념을 위시한 쭉정이 교회 등이 있다.

이들의 주된 활동을 보아하면 과연 성경적 보편선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일까하는 생각이든다.

근데 개별선을 보편선보다 우월시하는 것은 신성모독이다.

왜냐하면 보편선은 신성성인데 그 신성성을 인본주의적 선보다 격하시끼겠다는 것은 신의 절대성과 보편성을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

그래서 내가 성경원칙주의(문자주의적 해석론은 아님)를 고수하는 교회를 높이평가하는 이유임

- dc official App